* 일단 우리 윗집 특징을 간력하게 소개 하자면 @매일 밤 가구를 끄지직 하는 소리(대략 한시간에 15번,, 하루 종일!! 일시적인 것이 아님 저걸 매일매일 한달째 반복 중..) @ 매일 밤 마다 부부가 싸움 (대화 내용은 남자가 여자한테 그만하라고 이 신발년아!!! 동네 부끄러운 줄 모르고 매번 소리지름 ) @여자 울다가 웃음..(소오름) @집에 암막커튼을 항상 처 놓음 @발망치 기본 (하지만 이상한게 이방저방 걸어다니는게 아니라 계속 똑같은 구역에서만 걸어다녀요! 느껴집니다) @가족은 엄마, 아빠, 중학생 아들 2(얼핏 그들을 쫒아가다가 엄마랑 아들 둘이 대화하는걸 잠깐 들었는데 알아먹을 수 없었어요 ... 말이 조금 어눌하다고 해야하나? 셋다.. ) @그리고 이건 추측이지만 관리실에 민원 넣으니 직원이 그 집 월세라고 하더라구요.. (이건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왜 알려주는지..) 저희 아파트가 월세로 살면 굉장히 비싸거든요 거의 전세 아니면 자가인데 왜 월세로 왔지? 그 전에 아파트에서 문제가 있나? ... 그리고 저희 아파트 바닥이 원목인데 그거 긁히면 개당 5만원이거든요?? ..월세면 그거 다 물어줘야 하는데 왜 수천번 저렇게 끄지직 하는지 이해불가입니다.. 저희 윗집 정체가 뭘까요?? 도대체??? 본론)한달 전에 저희 윗집에 새로 이사왔더라구요(아파트) 근데 발망치가 정말 심하고 그 무거운 가구 끄지직 하는 소리 있죠 그게 심하게 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사때문인가 하고 일주일간 기다리고 참았습니다. 근데 이게 정도가 심하더라구요 지속적으로 그래요 .. 그래서 최대한 정중하게 정말 누가봐도 기분 나쁘지 않을 만큼 예의 있게 편지를 한통 썼어요 (안녕하세요^^ 새로 이사오셨나요? 일단 반갑습니다. 하지만 선생님댁에서 소음이 발생하는데 이부분은 이사때문에 그런걸로 알고 시정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걸어 다니실때 발망치 소리가 너무 심해서 어디서 어디로 이동하는지 다 느껴질 정도 입니다. 서로 웃는 얼굴로 인사하는 이웃이 되고 싶습니다) 뭐 대충 이런 식으로 쓰고 과자 몇 개 가지고 윗층 현관에 붙여놓았습니다. 저는 이때까지만 해도 이 편지가 통할 상식있는 가정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제 편지를 무시라도 하듯이 보란듯이 끄지직... 발망치!! (심해도 넘 심해요) 그래서 관리사무소에 찾아가 중재를 부탁했고 총(3번 전화 했습니다. 관리사무소 직원이 말하기를 내집에서 내가 걷지도 못하냐고 했데요) 보란듯이 무시!!! 와 진짜 개념이 없는게 새벽 3시에도 끄지직 하고 뭔 염병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제방 바로 위에서 그러길래 제가 도저히 못참아서 창문에다 대고 (이신발 잠좀자자고 !! 고성지르고 밀__로 천장쳤는데 잠시 조용해 지더니 또그러고... 하..........다음날 새벽 5시부터 또 끄지직 시작... 이때부터 보통 집안이 아닌 것을 짐작 했습니다. 윗집 앞동까지 다 들릴정도로 매일 싸웁니다. 들어보명 아빠가 엄마한테 이 신발년아 그만좀 하라고!!! 그만좀 하라고 !!! 이 말 뿐입니다.(짐작하면 아빠도 학을 떼고 악에 받치듯이 소리지르는 것 같음) 그럼 그 엄마가 막 울다가!! 갑자기 웃어요!!!! 완전 소오름... 그런 후 다시 끄지직 하... 저희 아버지 정말 순둥이신데 참다 못해 3번 찾아 갔는데 문을 아예 안열어 줍니다 관리사무소는 자기들이 해줄것이 없다그러고 층간소음 방지센터 전화하니까 그냥 우편만 발급한다 그러고 너무 화가 나서 보복 스피커 쓰려고 하니 무슨 폭행죄?에 해당한다 그러고... 돌아버리기 이보 직전 입니다!! 저희 집 평온하게 15년째 살고 있는데 이게 무슨 봉변 인지 모르게습니다.... 1
저희 윗집 이상해요
* 일단 우리 윗집 특징을 간력하게 소개 하자면
@매일 밤 가구를 끄지직 하는 소리(대략 한시간에 15번,, 하루 종일!! 일시적인 것이 아님 저걸 매일매일 한달째 반복 중..)
@ 매일 밤 마다 부부가 싸움 (대화 내용은 남자가 여자한테 그만하라고 이 신발년아!!! 동네 부끄러운 줄 모르고 매번 소리지름 )
@여자 울다가 웃음..(소오름)
@집에 암막커튼을 항상 처 놓음
@발망치 기본 (하지만 이상한게 이방저방 걸어다니는게 아니라 계속 똑같은 구역에서만 걸어다녀요! 느껴집니다)
@가족은 엄마, 아빠, 중학생 아들 2(얼핏 그들을 쫒아가다가 엄마랑 아들 둘이 대화하는걸 잠깐 들었는데 알아먹을 수 없었어요 ... 말이 조금 어눌하다고 해야하나? 셋다.. )
@그리고 이건 추측이지만 관리실에 민원 넣으니 직원이 그 집 월세라고 하더라구요.. (이건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왜 알려주는지..) 저희 아파트가 월세로 살면 굉장히 비싸거든요 거의 전세 아니면 자가인데 왜 월세로 왔지? 그 전에 아파트에서 문제가 있나? ...
그리고 저희 아파트 바닥이 원목인데 그거 긁히면 개당 5만원이거든요?? ..월세면 그거 다 물어줘야 하는데 왜 수천번 저렇게 끄지직 하는지 이해불가입니다..
저희 윗집 정체가 뭘까요?? 도대체???
본론)
한달 전에 저희 윗집에 새로 이사왔더라구요(아파트)
근데 발망치가 정말 심하고 그 무거운 가구 끄지직 하는 소리 있죠 그게 심하게 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사때문인가 하고 일주일간 기다리고 참았습니다. 근데 이게 정도가 심하더라구요
지속적으로 그래요 .. 그래서 최대한 정중하게 정말 누가봐도 기분 나쁘지 않을 만큼 예의 있게
편지를 한통 썼어요 (안녕하세요^^ 새로 이사오셨나요? 일단 반갑습니다. 하지만 선생님댁에서 소음이 발생하는데 이부분은 이사때문에 그런걸로 알고 시정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걸어 다니실때 발망치 소리가 너무 심해서 어디서 어디로 이동하는지 다 느껴질 정도 입니다. 서로 웃는 얼굴로 인사하는 이웃이 되고 싶습니다) 뭐 대충 이런 식으로 쓰고 과자 몇 개 가지고 윗층 현관에 붙여놓았습니다.
저는 이때까지만 해도 이 편지가 통할 상식있는 가정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제 편지를 무시라도 하듯이 보란듯이 끄지직... 발망치!! (심해도 넘 심해요)
그래서 관리사무소에 찾아가 중재를 부탁했고 총(3번 전화 했습니다. 관리사무소 직원이 말하기를 내집에서 내가 걷지도 못하냐고 했데요)
보란듯이 무시!!! 와 진짜 개념이 없는게 새벽 3시에도 끄지직 하고 뭔 염병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제방 바로 위에서 그러길래 제가 도저히 못참아서 창문에다 대고 (이신발 잠좀자자고 !! 고성지르고 밀__로 천장쳤는데 잠시 조용해 지더니 또그러고...
하..........다음날 새벽 5시부터 또 끄지직 시작... 이때부터 보통 집안이 아닌 것을 짐작 했습니다.
윗집 앞동까지 다 들릴정도로 매일 싸웁니다. 들어보명 아빠가 엄마한테 이 신발년아 그만좀 하라고!!! 그만좀 하라고 !!! 이 말 뿐입니다.(짐작하면 아빠도 학을 떼고 악에 받치듯이 소리지르는 것 같음)
그럼 그 엄마가 막 울다가!! 갑자기 웃어요!!!! 완전 소오름... 그런 후 다시 끄지직 하...
저희 아버지 정말 순둥이신데 참다 못해 3번 찾아 갔는데 문을 아예 안열어 줍니다
관리사무소는 자기들이 해줄것이 없다그러고 층간소음 방지센터 전화하니까 그냥 우편만 발급한다 그러고
너무 화가 나서 보복 스피커 쓰려고 하니 무슨 폭행죄?에 해당한다 그러고...
돌아버리기 이보 직전 입니다!! 저희 집 평온하게 15년째 살고 있는데 이게 무슨 봉변 인지 모르게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