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대부분이 어렸을 때 몸무게 가지고 그대로 크더라
즉, 어렸을 때 정상체중이였으면 커서도 정상체중일 확률이 높고 비만이였으면 비만일 확률이 높음
사실 난 지금 47~48kg 왔다 갔다하는데
비만인 애들이 미치도록 이해 간다
일단 식단 조절 자체부터가 힘들어
폭식도 해보고 단식도 해봤는데
단식이 미치도록 힘들더라
이미 위가 늘어나있어서 양 확 줄여버리면 속이 메쓰꺼울 정도로 배고픔이 느껴져
이걸 한 2,3 주 정도는 버텨야 어느정도 익숙해지는데
그걸 견디기가 너무 힘들더라
비만이라고 냄새난다, 더럽다 등등 막말하는 사람들 많은데 너희들 몸뚱아리도 진짜 완벽하다고 말할 수 있어?
그런애들 까보면 하나같이 멸치거나 마른비만이면서 자랑이라고 나불대는 놈들이거나
잘 눈에 안띄는 복부 비만이나 하체 비만인데 정상 체중이라고 자위하면서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는 놈들이 99%일거라고 장담한다
비만 = 자기관리 부족
후천적으로 살찐 건 제외하고 난 비동의
보면 대부분이 어렸을 때 몸무게 가지고 그대로 크더라
즉, 어렸을 때 정상체중이였으면 커서도 정상체중일 확률이 높고 비만이였으면 비만일 확률이 높음
사실 난 지금 47~48kg 왔다 갔다하는데
비만인 애들이 미치도록 이해 간다
일단 식단 조절 자체부터가 힘들어
폭식도 해보고 단식도 해봤는데
단식이 미치도록 힘들더라
이미 위가 늘어나있어서 양 확 줄여버리면 속이 메쓰꺼울 정도로 배고픔이 느껴져
이걸 한 2,3 주 정도는 버텨야 어느정도 익숙해지는데
그걸 견디기가 너무 힘들더라
비만이라고 냄새난다, 더럽다 등등 막말하는 사람들 많은데 너희들 몸뚱아리도 진짜 완벽하다고 말할 수 있어?
그런애들 까보면 하나같이 멸치거나 마른비만이면서 자랑이라고 나불대는 놈들이거나
잘 눈에 안띄는 복부 비만이나 하체 비만인데 정상 체중이라고 자위하면서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는 놈들이 99%일거라고 장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