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할머니가 내눈 똑바로 보면서 순진한게 아니고 병 신 인 년이 라고 했는데 예전에는 개빡쳐서 모임 이랬는데 고3되니까 진짜 ㄹㅇ맞는말이라서 반박을못함 계속생각남 수학풀다가도 애들한테 얘기막힐때도 머리 안굴러갈때도 너네들은 이얘기들으면 어떨것같음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 하 눙물
오늘 편의점에서 어떤 할머니가
예전에는 개빡쳐서 모임 이랬는데
고3되니까 진짜 ㄹㅇ맞는말이라서 반박을못함 계속생각남 수학풀다가도 애들한테 얘기막힐때도 머리 안굴러갈때도 너네들은 이얘기들으면 어떨것같음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 하 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