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계하(季夏, 음력 6월)는, 양력으로 2019년 7월 3일(음력 6월 1일)부터 2019년 7월 31일(음력 6월 29일)까지입니다.

윤진한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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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계하(季夏, 음력 6월)는, 양력으로 2019년 7월 3일(음력 6월 1일)부터 2019년 7월 31일(음력 6월 29일)까지입니다.


1]. 2017년 계하(季夏, 음력 6월)는, 양력으로 2019년 7월 3일(음력 6월 1일)부터 2019년 7월 31일(음력 6월 29일)까지입니다. 달의 운행을 기준으로 하는 음력으로만 구분하면 그렇게 음력 여름이 끝나지만, 태양의 운행을 기준으로 하는 양력으로 보면 땅에 태양열이 축적되어 지열이 높아졌기 때문에, 양력 8월 말까지는 어느정도 무더위가 지속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손없는날

음력 6월(季夏). 예기에서는 계하(季夏)의 제(帝)를 염제(炎帝)로 서술하고 있으며, 황천상제(皇天上帝), 명산 대천 및 사방의 신, 종묘사직의 신령을 제사지내는 달로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반딧불이를 언급하고, 땅에 습기가 있고, 무더우며 때때로 큰 비가 내린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2]. 계하(季夏)의 달. 季夏之月로 음력 6월. 달의 운행을 기준으로 하여 4계절을 분류하면 하(夏. 음력 4월~6월)의 마지막달에 해당됨.

 

 

이 달은 음력으로 여름에 해당됩니다. 음력 여름의 달인 맹하(孟夏),중하(仲夏),계하(季夏)의 달을 다스리는 제는 염제(炎帝)이지만, 계하의 달에는 오제(五帝)중의 한 분인 황제(黃帝))를 제사지내는 달이기도 합니다.  황제(黃帝)는 황천상제(皇天上帝)로도 불리는 분입니다. 참고로 예기(禮記) 월령(月令)에 나타나는 오제(五帝)는 다음분들입니다.

 

춘(春)의 제(帝)는 태호(太皥), 하(夏)의 제(帝)는 염제(炎帝), 추(秋)의 제(帝)는 소호(少皥), 동(冬)의 제(帝)는 전욱(顓頊). 그리고 계하(季夏)의 달인 음력 6월에는 중앙에 황제(黃帝)를 넣고 있습니다. 황제는 황천상제의 다른 말이기도 합니다.

 

중국 바이두 백과(百度 백과)에 나타나는 오제중 여씨춘추에 근거한 오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五帝说法编辑

五帝原指上古时代五位最具影响力的部落首领,唐贾公彦疏《周礼·天官》“祀五帝”,郑玄注释的《礼记正义》是太微五帝 [4]  ,太微五帝(五色帝)分别为:东方青帝灵威仰、南方赤帝赤熛怒、中央黄帝含枢纽、西方白帝白招拒、北方黑帝汁先纪。五帝信仰,后来演变为神话传说中的五方上帝,根据不同史料记载,分别有以下六种说法:
五帝③太昊炎帝、黄帝、少昊、颛顼(秦朝吕氏春秋》);


3]. 계하(季夏)는 국립국어원의 (주)낱말 국어사전에서 "음력 6월을 달리 이르는 말"로 서술되어 있습니다.         

계하(季夏)는

영어로는 The sixth lunar month, June of the lunar year로 번역할 수 있겠습니다.  

 

독일어로는 Juni nachdem Mondkalender로 번역할 수 있겠습니다.  

 


 

4]. 계하(季夏)에 대해서는 유교경전인 예기(禮記) 월령(月令)에 다음과 같이 서술되어 있습니다.

 

. 필자 주 1). 필자가 인용하고 있는 예기 해석서는 예기 원본의 전체 내용을 수록하지는 않고 있으니, 이 점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季夏之月 日在柳 昏火中 旦奉中 其日丙丁 其帝炎帝 其神祝融 其蟲羽
其音徵 律中林鍾 其數七 其味苦 其臭焦 其祀竈 祭先肺 


계하(季夏)의 달은 진(辰)이 유성(柳星)에 있는데, 저녁에는 화성(火星)이 남방의 중앙에 있고, 아침에는 규성(奎星)이 남방의 중앙에 있다. 그 날은 병정(丙丁)에 해당되고 그 제는 염제, 그 신은 축융, 그 동물은 조류, 그 음은 치조(徵調), 그 율은 임종(林鍾), 그 수는 7, 그 맛은 쓴맛, 그 냄새는 누린내이고, 그 제사는 부뚜막 신으로서 제사지낼때는 희생의 폐(肺)를 먼저 바친다.

 

. 필자 주 2). 상기 예기 월령 본문에 나오는 其祀竈 祭先肺의 조(竈)에 대한 설명조(竈) 고대 중국의 궁중에서 칠사(七祀)의 하나로 섬기던 부엌 귀신(鬼神). 음식에 관한 일을 주관하는 귀신임. 삼한(三韓)시대 때 변한(弁韓)에서는 집집마다 부엌 귀신을 섬겼다고 함
. 출처: 조[竈] (한국고전용어사전, 2001. 3. 30., 세종대왕기념사업회)

 


溫風始至 蟋蟀居壁 鷹乃學習 腐草爲螢 命漁師 伐蛟取鼉登龜取黿
命澤人納材葦

 

온풍이 비로소 불어오고 귀뚜라미가 벽을 기어다닌다. 매는 하늘을 날아 다른 새를 움켜잡는 법을 배우고 썩은 풀이 변해서 반딧불이 된다.

어부에게 명하여 이무기를 치고 자라와 거북을 잡고 큰 자라를 잡게 하며, 택인으로 하여금 갈대를 납품하게 한다. 

 

. 필자 주 3). "썩은 풀이 변해서 반딧불이 된다"에 대한 설명.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부산광역시 편)에서, 반딧불이는 두엄.썩은 풀더미, 퇴비를 쌓아둔 곳에서 발생하여 서식하는 특성을 가진다고 설명하고 있는데, 옛 사람들은 이런 현상을 썩은 풀이 변해서 반딧불이 된다고 인식하였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반딧불이는 농사를 많이 짓던 시절에는, 시골의 논등에서 많이 발견되었었는데, 현대는 잘 볼 수 없는 곤충이 되었습니다.     

다음은 한국 향토문화대전의 설명입니다.

- 다 음 -
반딧불이는 반디 또는 반딧불, 개똥벌레라고도 한다. 두엄과 썩은 풀 더미, 논 가장자리 퇴비를 쌓아 둔 곳 등지에서 발생하여 서식하는 특성 때문에 개똥벌레라는 이름이 붙었다.

. 출처:반딧불이(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한국학중앙연구원)/부산광역시


. 필자 주 4). 다음은 반딧불이에 대한 두산백과의 설명입니다.  


개똥벌레라고도 한다. 몸빛깔은 검은색이다. 앞가슴등판은 오렌지빛이 도는 붉은색이며 한가운뎃선은 검은색이고 중앙부 양쪽이 튀어나와 있다. 배마디 배면 끝에서 2∼3째마디는 연한 노란색이며 빛을 내는 기관이 있다. 머리는 뒤쪽이 앞가슴 밑에 숨겨져 있고, 겹눈은 큰 편이며 작은 점무늬가 촘촘히 나 있다. 딱지날개(굳은날개)에는 4개의 세로줄이 있고 그 사이에는 점무늬와 갈색의 짧은 털이 있다.

....


6월경에는 어른벌레가 되어 빛을 내며 밤에 활동을 하기 시작한다.

어른벌레는 암컷이 크고 수컷이 조금 작다. 수명은 2주 정도로 이슬을 먹고 사는데, 알을 낳고 11∼13일 뒤에는 자연적으로 죽는다. 어른벌레뿐만 아니라 알, 애벌레, 번데기도 빛을 낸다. 빛을 내는 원리는 루시페린이 루시페라아제에 의해서 산소와 반응해 일어나는 것이다. 빛은 보통 노란색 또는 황록색이며, 파장은 500∼600nm(나노미터)이다. 한국에서는 환경오염 등으로 거의 사라져 쉽게 볼 수 없다.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남대천 일대가 서식지인데 이곳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 출처: 반딧불이 (두산백과)

 

是月也 命四監 大合百縣之秩芻 以養犧牲 令民無不咸出其力 以其皇天上帝
名山大川四方之神 以祠宗廟社稷之靈 以爲民祈福

이 달에는 산우.택우.임형.천형의 사감에게 명하여 크게 백현의 백성을 징발하고 그 힘을 합쳐서 말먹이 풀을 베어 저장하였다가 희생으로 쓸

가축들을 기른다. 이 때 백성에게 영하기를, "게으르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한다. 이로써 황천의 상제를 비롯한 명산 대천 및 사방의 신을 제사지내고 또 종묘사직의 신령을 제사지내며, 그리하여 백성을 위해 복을 비는 것이다.    

 

 

是月也 命婦官染采 黼黻文章必以法故 無或差貸 黑黃倉赤莫不質良

毋敢詐僞 以給郊廟祭祀之服 以爲旗章 以別貴賤等給之度 

이 달에는 염직을 다스리는 관리에게 명하여 누에를 쳐서 얻은 비단을 오색으로 물들이게 한다. 보.불.문.장의 색(色)은 반드시 옛날 법칙대로

물들이고 바느질하여 어긋나는 일이 없어야 하며, 흑.황.창.적색은 그 물감의 질이 좋지 않으면 안되니 감히 속이는 일이 없도록 한다. 이로써

교묘제사의 의복감으로 공급하여 또 정기(旌旗)를 만들어 귀천의 등급을 나누는것이다.  

 

 

是月也 樹木方盛 乃命虞人入山行木 毋有斬伐 不可以興土功 不可以合諸侯 
不可以起兵動衆 毋擧大事以搖養氣 毋發令而待以妨神農之事也 
水潦盛昌神農將持功 擧大事 則有天殃

 

 

이 달에는 수목이 무성해지므로 우인(虞人)에게 명하여 산에 들어가 나무를 순시하고 참벌하는 일이 없도록 한다. 그리고 토목공사를 일으켜서는

안되고 제후의 모임을 가져서도 안되며, 군대를 일으켜 뭇사람을 동원시켜서도 안된다. 이렇듯 큰 일을 일으켜 장양(長養)하는 기운을 흩뜨리게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미리 소역(召役)의 영을 발하여 시기를 기다리게 함으로써 그 농사를 방해해서도 안된다. 이는 비가 내리고 물이 요성(潦盛:크게 많아지는것)하여 신농이 바야흐로 크게 가색(稼穡:농작물을 심는것과 거둬들이는 것)의 공을 이룩하려는 때이므로, 큰 일을 일으켜 그 뜻을 거스릴때는 하늘의 재앙이 있을것이다.  

 

 


是月也 土潤溽暑 大雨時行 燒薙行水 利以殺草如以熟湯 可以糞田疇 
可以美土彊 

 

 

이 달에는 땅에 습기가 있고 무더우며 때때로 큰 비가 내린다. 밭의 풀을 깎아 말린 다음 불태우면 비가 내려도 자라지 않고, 또한 괸물이 뜨거운 햇볕에 쬐이므로 마치 끓는 물과 같아서 풀뿌리에 닿으면 말라죽는것은 당연하다. 그러므로 풀은 썩어서 좋은 거름이 되니 전답을 비옥하게 하고 토지를 기름지게 할 것이다.  

 

 

. 출처: 新譯 禮記/권오돈 譯解/홍신문화사/2003.10.30 발행의  월령(月令)편.

 

 

5]. 계하(季夏)의 신은 염제(炎帝)로 여름의 신입니다. 그리고 예기 월령 본문에 나오는 황천상제 관련 내용입니다.


다음은 예기 월령 본문에 나오는 황천상제 관련 내용입니다.

以其皇天上帝
名山大川四方之神 以祠宗廟社稷之靈 以爲民祈福. 이로써 황천의 상제를 비롯한 명산 대천 및 사방의 신을 제사지내고 또 종묘사직의 신령을 제사지내며, 그리하여 백성을 위해 복을 비는 것이다.


예기 월령 본문중에 나오는 황천상제(皇天上帝)는 오제(五帝)의 한 분이신 황제(黃帝)의 다른 용어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황제(黃帝)’라는 명칭은 ‘황제(皇帝)’에서 비롯되었다는 해석도 있다. 황제(皇帝)는 본디 제왕(帝王)이 아니라 ‘황천상제(皇天上帝)’의 줄임말로서 ‘천제(天帝)’를 뜻한다. 이것이 오행(五行) 사상과 관련해 곤륜산(崑崙山)을 중심으로 동·서·남·북을 각각 청제(靑帝 혹은 蒼帝)·백제(白帝)·적제(赤帝)·흑제(黑帝)가 다스리고 중앙을 황제(黃帝)가 다스린다는 사상으로 이어지면서 ‘황제’(皇帝)가 ‘황제(黃帝)’로 변화되었다는 것이다.

.출처: 황제[黃帝] (두산백과)


그리고 필자가 보유한 예기 월령에는 나오지 않지만 중국철학서전자화계획(中國哲學書電子化計劃)에 나오는 예기 해의(禮記解義)에는 황제(黃帝)에 대해 자세하게 언급하고 있는 책이 있습니다.   

 


中央土 其日戊已 其帝黃帝 其神后土 其蟲倮 其音宮 律中黃鍾之宮
其數五 其味甘 其臭香 其祀中霤 祭先心 


 . 출처: 中國哲學書電子化計劃

維基 ->日講禮記解義-> 卷十八






6]. 황제(黃帝)에 대한 자세한 설명입니다.


. 이회문화사 출판자료. 

 

신화에 나오는 제왕. 성은 공손(公孫) 또는 희수(姬水)에 살아 희(姬)라 했으며, 헌원의 언덕에서 살아 헌원씨(軒轅氏)라고도 한다. 또 유웅(有熊)에 국도를 정한 까닭에 유웅씨(有熊氏)로도 일컬어진다. 소전(少典)의 아들이다. 염제(炎帝) 때 제후들 사이에 분쟁이 일어나자 병사들에게 무기 사용법을 가르쳐 판천(阪泉)들에서 함귀(咸歸)를 물리쳐 해결했고, 배와 수레를 고안하여 교통을 편리하게 했다. 당시 지남거(指南車)를 만들어 탁록(涿鹿)의 벌판에서 치우(蚩尤)를 쳐서 평정하자, 제후들이 천자로 받들어 신농씨(神農氏) 뒤를 잇게 되었다. 토덕(土德)의 서기(瑞氣)가 있다고 해서 황제로 일컬어진다. 세상 사람들에게 집을 짓고 배와 수레를 만들며, 양잠과 직면(織綿)을 가르쳤고, 간지법(干支法)과 역산(曆算), 문자를 발명하고, 음률을 제정하며, 의약품을 알려주었다고 한다. 중국 각 민족의 공동 조상으로 받들리고 있다.

 

. 출처: 황제[黃帝] (중국역대인명사전, 2010. 1. 20., 이회문화사)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한국과 세계의 유교와 교육등을 되돌아보고, 연구.검토하기 위하여 자료인용을 하고 있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 첨부자료.


1. 해방이후 성균관대.유교 기득권은 학교교육(국사 성균관,세계사 유교, 윤리의 유교교육, 국어.한문의 삼강오륜등)에서 나옵니다.

한국의 Royal대는 국사에 나오는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성균관대. 그리고 세계사를 반영시 관습법적으로 교황윤허 서강대.

http://blog.daum.net/macmaca/2560


2. 한국은 유교나라임. 불교는 한국 전통의 조계종 천민 승려와 주권없는 일본 불교로 나뉘어짐. 1915년 조선총독부 포교규칙은 신도.불교.기독교만 종교로 인정하였는데, 일본항복으로 이들 강점기 포교종교는 종교주권은 없는상태임.한국은 조선성명 복구령에 따라 모든 국민이 주민등록에 유교의 본관과 성씨를 등록하는 행정법상 유교국가이고, 설날.추석등 유교 명절 쇠는 유교국가임. http://blog.daum.net/macmaca/2632


3. 일본 신도는 일본 막부시절 전 주민을 절에 등록한후 일본의 종교체질이 왜곡된후 이를 기반으로 19세기에 독특하게 형성된 불교적.無神論的(後發局地的) Monkey사상으로 판단됨. 부처의 불교는 원래 창조주인 범천에 대항해 일어난 무신론적 Monkey사상인데, 고대에 여러 나라들에 왕성한 포교를해서 널리 퍼졌지만, 중국이나 한국같은 전통 유교국에서는 핍박을받아왔고, 승려들은 공식적인 교육기관도 없이 체계적인 교육도 받지 못해왔으며, 사회적 지위도 별로 높지 않았고, 유교에 빌붙어서 유교의 하부 사상으로 유교적 풍토에 적응해 온 외래 포교종교임. 


미국은 적어도 창조주나 하느님을 부정하지는 않는데, 창조주보다 높다는 부처원숭이 불교국가가 된 일본. 막부시대 이후 전 주민을 절에 등록하여 기독교에 대항한 이후, 불교 원숭이 국가가 된 일본. 불교에 기반한 일본 신도는 원숭이 일본 천황이 하느님보다 높다고 예수보다 높다고, 한국 강점기때 기독교를 탄압함. 그리고 국지적 일본 신도와 일본 불교로 세계종교 유교(중국.한국.베트남.몽고 및 전세계 화교)의 일원이던 조선.대한제국 유교를 종교아닌 사회규범 정도로 오도하다가 패전국이 됨.    

http://blog.daum.net/macmaca/2596


4. 한국인은 행정법상 모두 유교도임. 가족관계의 등록등에 관한 법률 제9조 제2항 등에 의해 그렇습니다.

http://blog.daum.net/macmaca/2179


5.한국에서는 Royal대인 성균관대와 세계사를 반영시 관습법적으로 교황 윤허 Royal 서강대가 가장 학벌이 높고 좋음. 서울대는 한국에 주권이나 학벌같은 건 없음. 단지 마음대로 등록하던 여러 신문에 남아있던, 친일부왜배들이 성균관대에 도전하면서 위세를 떨치고 있지만, 을사조약.한일병합이 무효인 나라에서 일본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주권없고 학벌없는 대학임은 변치 않음. 

http://blog.daum.net/macmaca/2260 



6.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는 불가피함. 그 동안의 한국 공교육 전통을 감안하면, 지엽적인 마찰이 생겨도 수천년 인류역사를 담은 세계사와의 연계는 가장 옳은 정답에 해당됩니다. 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 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 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됨. 최고 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 원)이 승계하였습니다. 한국의 Royal대는 국사에 나오는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성균관대. 그리고 세계사를 반영하여 관습법적으로 교황윤허 서강대.

http://blog.daum.net/macmaca/2575 


7. 유교의 내세관(來世觀)과 기복신앙(祈福信仰) 측면에 대한 고찰.  

 http://blog.daum.net/macmaca/800

 

8. 유교국가의 전통적 특징중 하나는 호적(戶籍)제도였음. 한국과 중국의 호적제도에 관하여! 

http://blog.daum.net/macmaca/2492

 

9. 중국 한(漢)나라시절 세계종교 유교로 성립되어 동아시아국가들에 오랜동안 이어진 삼강오륜(三綱五倫). 

http://blog.daum.net/macmaca/2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