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없이 지치고 서운한 것도 너무 많아서 일일이 말하자니 속 좁아보여서 그냥 말하기도 싫고 기대도 안 하게 돼 그러니까 같이 뭘 하는 것도 설레지가 않고 그냥 아무생각 없어 연락 안 와 있을 거 아니까 연락도 크게 신경 안 쓰는 상태인데 이거 권태기야? 아님 내가 너무 지친 거야?
얘가 딱히 뭘 잘못한 건 없는데 성격, 생각하는 거 등이 너무 다른데 둘다 자기주장도 세서 문제인 것 같아
그런데 서로 노력을 안 하는 건 아니거든 완전히 바뀌진 않지만 조금씩 바뀌고 있어 그치만 성격이 안 맞으니까 노력하는 것도 한계가 있는 것 같다. 헤어져야 할까?
참고로 부산-서울 장거리 커플이고 한 달에 2번 밖에 못 보는데 연락도 잘 안돼서 연락문제로 많이 싸우는 것도 있어
헤어져야할까
이유없이 지치고 서운한 것도 너무 많아서 일일이 말하자니 속 좁아보여서 그냥 말하기도 싫고 기대도 안 하게 돼 그러니까 같이 뭘 하는 것도 설레지가 않고 그냥 아무생각 없어 연락 안 와 있을 거 아니까 연락도 크게 신경 안 쓰는 상태인데 이거 권태기야? 아님 내가 너무 지친 거야?
얘가 딱히 뭘 잘못한 건 없는데 성격, 생각하는 거 등이 너무 다른데 둘다 자기주장도 세서 문제인 것 같아
그런데 서로 노력을 안 하는 건 아니거든 완전히 바뀌진 않지만 조금씩 바뀌고 있어 그치만 성격이 안 맞으니까 노력하는 것도 한계가 있는 것 같다. 헤어져야 할까?
참고로 부산-서울 장거리 커플이고 한 달에 2번 밖에 못 보는데 연락도 잘 안돼서 연락문제로 많이 싸우는 것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