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졸이지만 L사 C사 정규직으로 일하다가 외국계 6개월 일하고 쉬고 있습디다. 물론 공채도 아니고 메인잡 외에 비서나 서무업무도 같이 해야하는 자리였습니다.
최대한 참고 타당한 이유가 있어서 회사 옮겨다녔는데
면접 떨어졌다고 했더니 쓴소리랍시고 엄마가 대기업 복지 등 제가 포기하고 나온것들 대해서 말씀하시길래 전 이미 다 생각해서 내린 결정이고 후회도 안하는데 이미 지난 과거에 초점해서 계속 다녔어야지 원래 다 힘들지 않느냐 하는 엄마 때문에 비참함과 우울함에 기분이 너무 나빠 톡을 보냈는데.
엄마한테 화나서 톡보냈는데
안녕하세요 서른한살 취준생입니다
퇴사하고 실업급여 받으면서 두달째 구직활동 하면서 쉬고 있어요
초대졸이지만 L사 C사 정규직으로 일하다가 외국계 6개월 일하고 쉬고 있습디다. 물론 공채도 아니고 메인잡 외에 비서나 서무업무도 같이 해야하는 자리였습니다.
최대한 참고 타당한 이유가 있어서 회사 옮겨다녔는데
면접 떨어졌다고 했더니 쓴소리랍시고 엄마가 대기업 복지 등 제가 포기하고 나온것들 대해서 말씀하시길래 전 이미 다 생각해서 내린 결정이고 후회도 안하는데 이미 지난 과거에 초점해서 계속 다녔어야지 원래 다 힘들지 않느냐 하는 엄마 때문에 비참함과 우울함에 기분이 너무 나빠 톡을 보냈는데.
이해는 커녕 미안하다 말도 없음 ㅜ
일단 제가 보냈던 톡만 올릴게요
엄마답톡 보고 진짜 말이 안통하는구나 느꼈는데
제톡이 이해가 안되는지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