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신혼부부고 복도식아파트에 살고있습니다
수도세랑 가스비는 집안에 계랑기가 있어 매달 1 일에 문 앞에 적어서 두면 아파트에서 검침하는 사람이 적어서 매달부과되구요
가스비는 따로 나오지만 수도세와 전기세는 아파트관리비와 함께 나와서 한달에 10만원정도 내고있습니다
그동안 관리비가 평소와 크게 다르지않아 아무생각없이 납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아파트관리소에서 전화가와서 수도계랑기 숫자를 맞게 적고있나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맞게 적고 있다고하니 와봐야하겠다하더라구요
알고보니 변기에서 누수가 되어있었는데 검침원이 너무 숫자가 많이 나와서 잘못 적은줄알고 임의로 본인이 수도세를 적게 부과했다고 합니다 평소보다 다섯배가 더 나오고 있었는데 말이죠
말로는 낮에 찾아왔다고하는데 낮에 다 직장가지 집 누가 있나요? 결국 4달이나 임의로 적게 부과했고 저희는 4달동안 모르고 있었습니다
만약 첫달만 제대로 부과했다면 수도세 10만원내고 변기 고치면 끝날일이었는데 수도세는 100만원이 되고 뭐 생색내듯이 누진세 안내게 나눠서 내게 해준다는데 대충 계산해봐도 50만원 이상은 더내야하네요
미안하다고 해도 모자를판에 화가 납니다
인터넷 찾아보니깐 검침원실수로 수도세폭탄 맞았어도 결국 내야한다고 기사도 나와있어서 마음이 답답하네요
수도검침원 오지랖으로 수도세 폭탄
얼마전 화가 나는 일이 있어 조언을 얻고자 올립니다
저희는 신혼부부고 복도식아파트에 살고있습니다
수도세랑 가스비는 집안에 계랑기가 있어 매달 1 일에 문 앞에 적어서 두면 아파트에서 검침하는 사람이 적어서 매달부과되구요
가스비는 따로 나오지만 수도세와 전기세는 아파트관리비와 함께 나와서 한달에 10만원정도 내고있습니다
그동안 관리비가 평소와 크게 다르지않아 아무생각없이 납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아파트관리소에서 전화가와서 수도계랑기 숫자를 맞게 적고있나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맞게 적고 있다고하니 와봐야하겠다하더라구요
알고보니 변기에서 누수가 되어있었는데 검침원이 너무 숫자가 많이 나와서 잘못 적은줄알고 임의로 본인이 수도세를 적게 부과했다고 합니다 평소보다 다섯배가 더 나오고 있었는데 말이죠
말로는 낮에 찾아왔다고하는데 낮에 다 직장가지 집 누가 있나요? 결국 4달이나 임의로 적게 부과했고 저희는 4달동안 모르고 있었습니다
만약 첫달만 제대로 부과했다면 수도세 10만원내고 변기 고치면 끝날일이었는데 수도세는 100만원이 되고 뭐 생색내듯이 누진세 안내게 나눠서 내게 해준다는데 대충 계산해봐도 50만원 이상은 더내야하네요
미안하다고 해도 모자를판에 화가 납니다
인터넷 찾아보니깐 검침원실수로 수도세폭탄 맞았어도 결국 내야한다고 기사도 나와있어서 마음이 답답하네요
혹시 법에 대하서 잘아시는 분들 계시면 조언과 답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