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끙끙앓다가 어디라도 풀고싶어서 여기라도 글 올려요
하고싶은것도 없고 희망도 없고 너무 무기력한삶이 힘듭니다
몇년전 공무원 공부를 하다가 실패한 이후로 우울증을 겪고 겨우 박봉 받는 비정규직이라도 취업했으나 우울증 겪은이후 심해진 건망증, 말을할때 어버버거리는 증상까지 생기면서 업무중 민원전화 받는것조차도 어려울때가 많습니다
일을하면 희망이 생길줄 알았는데 1~2년 경력이 쌓여가도 초보와 다를게 없어보이는 나 자신을 보면서 공부머리없어서 시험합격 못하더니 이젠 일머리도 없었냐 스스로 자괴감에 빠지게 되고 앞으로의 인생이 너무 무서워졌습니다
저를 뒷바라지한다고 이미 너무 늙어버린 부모님을 생각하며 월급의 반을 부모님을 위한 돈으로 사용하지만 부모님 주변 친구들의 자식들이 안정적인 직장을 가지고있다는것이 족쇄가 되어 끝없이 스스로를 낮추고 비교하게 됩니다
결국 스스로를 깎아내리던 행동에 정신뿐만아니라 신체도 망가져서 몇년째 약을 먹으며 버티지만 쉽게 완치가 되고있지않습니다
새로운 세상에 도전하는것도, 앞으로의 미래를 상상하는것도 너무 무섭습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것도, 이직을위해 면접을 보는것도 그사람들이 절 손가락질 할것같아 무섭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해도 이제 겨우 30살이 백세시대에 뭐가 두렵냐고 말하지만 그게 들리지 않습니다
설마 욕심때문에 괴로운걸까 버려보려고 수많은 책을 읽어봤고 종교라도 믿어볼까 울면서 뛰어다닌적도 많습니다 큰 욕심도 없고 그저 평범한 삶에 소소한 행복이라도 느끼며 살고싶습니다
행복해지고싶습니다 어떻게 극복해야할지 많은 인생을 살아온 경험자분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무기력하고 힘이없고 앞으로의 인생이 무서워요
하고싶은것도 없고 희망도 없고 너무 무기력한삶이 힘듭니다
몇년전 공무원 공부를 하다가 실패한 이후로 우울증을 겪고 겨우 박봉 받는 비정규직이라도 취업했으나 우울증 겪은이후 심해진 건망증, 말을할때 어버버거리는 증상까지 생기면서 업무중 민원전화 받는것조차도 어려울때가 많습니다
일을하면 희망이 생길줄 알았는데 1~2년 경력이 쌓여가도 초보와 다를게 없어보이는 나 자신을 보면서 공부머리없어서 시험합격 못하더니 이젠 일머리도 없었냐 스스로 자괴감에 빠지게 되고 앞으로의 인생이 너무 무서워졌습니다
저를 뒷바라지한다고 이미 너무 늙어버린 부모님을 생각하며 월급의 반을 부모님을 위한 돈으로 사용하지만 부모님 주변 친구들의 자식들이 안정적인 직장을 가지고있다는것이 족쇄가 되어 끝없이 스스로를 낮추고 비교하게 됩니다
결국 스스로를 깎아내리던 행동에 정신뿐만아니라 신체도 망가져서 몇년째 약을 먹으며 버티지만 쉽게 완치가 되고있지않습니다
새로운 세상에 도전하는것도, 앞으로의 미래를 상상하는것도 너무 무섭습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것도, 이직을위해 면접을 보는것도 그사람들이 절 손가락질 할것같아 무섭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해도 이제 겨우 30살이 백세시대에 뭐가 두렵냐고 말하지만 그게 들리지 않습니다
설마 욕심때문에 괴로운걸까 버려보려고 수많은 책을 읽어봤고 종교라도 믿어볼까 울면서 뛰어다닌적도 많습니다 큰 욕심도 없고 그저 평범한 삶에 소소한 행복이라도 느끼며 살고싶습니다
행복해지고싶습니다 어떻게 극복해야할지 많은 인생을 살아온 경험자분들의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