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이라서 독서실에서 집으로 12시에 오거나 2시에 오면 엄마 자고 있단말이야 입술만 지울려고 안방 화장대로 가는데 아까 엄마가 너 앞으로 화장솜하고 클렌징워터 니 방에다 두라는거야 내가 왜 이랬는데 그걸 지금 왜라는소리가 나오냐고 한숨쉬는거임 조카 빡쳐서 지금 잠 방해해서 그런거냐고 이랬음 ㅅㅂ진짜 개빡쳐 내가 뭘 했어 그냥 조용히 안방 화장대가서 불도 안키고 입술만 닦고 오는데 그거마저 아니꼬운가봐 ㅋㅋ 다른 엄마들 얘기 들어보면 다 자식들 공부 밤샘 공부할때도 옆에 있어주고 새벽 3시에 독서실에 델려오는데 진짜 짜증난다 고3이라서 뭐 해주는거 ㅈ도없고 에어팟도 그렇게 사달라했는데 안사줘 ㅋㅋㅋㅋ 진짜 정신병 걸릴거같아 부모 자격 진짜 없어.. 엄마라 부르기도 싫어
우리엄마 진짜 성격 이상해 ㄹㅇ
고3이라서 독서실에서 집으로 12시에 오거나 2시에 오면 엄마 자고 있단말이야 입술만 지울려고 안방 화장대로 가는데 아까 엄마가 너 앞으로 화장솜하고 클렌징워터 니 방에다 두라는거야 내가 왜 이랬는데 그걸 지금 왜라는소리가 나오냐고 한숨쉬는거임 조카 빡쳐서 지금 잠 방해해서 그런거냐고 이랬음 ㅅㅂ진짜 개빡쳐 내가 뭘 했어 그냥 조용히 안방 화장대가서 불도 안키고 입술만 닦고 오는데 그거마저 아니꼬운가봐 ㅋㅋ 다른 엄마들 얘기 들어보면 다 자식들 공부 밤샘 공부할때도 옆에 있어주고 새벽 3시에 독서실에 델려오는데 진짜 짜증난다 고3이라서 뭐 해주는거 ㅈ도없고 에어팟도 그렇게 사달라했는데 안사줘 ㅋㅋㅋㅋ 진짜 정신병 걸릴거같아 부모 자격 진짜 없어.. 엄마라 부르기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