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쇼파 벌레, 재료 가짜쓰고 나몰라라 하는 쇼파업체

30대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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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사가면서 3월초에 서부산건축자재유통상가 더@이라는 아파트이름같은 가구집에 가서 사하라 쇼파를 구입


3주를 기다림 쇼파옴 >  일주일도 안되서 쇼파잍에서 벌레나옴>가구점 전화 > 쇼파 바꿔준다함

4월 말 쇼파옴 >


제가 쇼파보내기전에 몰래 원단바닥쪽에 표시를 해뒀는데
제일먼저 확인했습니다. 소름 돋았네요 그표시가 그대로 있었네요.화가나서 쇼파들고온분께 바로전화하니 매장에서 이야기못들었냐고합니다 .저는 들은거 없고 매장 전화해보겠다 하고 전화하니 목제가아니고 솜쪽에서 벌레가나왔다고하시고 새걸로해준대놓고는 가죽빼고 다교환했다면서 하시더라구요 ... 머 정말교체를했는지.. 1달되는동안 이쇼파를 어디에 어떻게 놔뒀는지도 찝찝하고 물티슈로 닦으니 검은 때가 묻어나오는데..... 너무 쇼파를 받기까지 전화도계속제가 먼저 전화해서 물어봐여하고 육아를하면서 신경을너무써서 이제 신경쓰기싫어 어쩔수없이 다닦고 쓰자싶어 썼습니다

 

쓴지 3주뒤>


쇼파앉는부분 두곳이 홈이 패였네요 ㅡㅡ....
사하라쇼파 택 큐알코드 인증서가 없어서 달라하니 매장은 계속 공장에서 택배보낸다고 말만하고 결국 안오고... 미뤘다가 못받았는데 사하라 정품이 아니라서 못준게아닌까싶었어요


결국 그 매장사장한테 전화를 다시했죠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직원이었음)  쇼파가 가짜인걸 인정했고 쇼파를 다시 만들어주겠함

 

또 1달 기다림> 쇼파옴

 

그런데 디자인이 다른겁니다 -_-아놔 전보다 디자인이 훨씬 구려...ㅠ (해드레스부분 얇아짐, 좌방석 좁음, 팔걸이 높아짐, 원래 등받이 좌방석 분리되서 청소 용이하게 되었는데 일체형으로 바뀜)

 

돌려보내고 디자인다르다 똑같이 만들어주던가 그냥 1달이내 벌래나왔던거 였으니 환불할꺼다하니

환불은 절대 안된다 저번쇼파공장이랑 이번공장이 다르다고  이제 그렇게 못만들다 이게 신상디자인이라며 할라며 해라 식으로 이야기하셔서  스트레스 더 받기도 싫어 그냥 10만원받고 쇼파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당장10만원 보내라했더니 기분좋게 쇼파들어갈때 10만원 현찰로 준다하더군요

알았다하고 1주일뒤 쯤 쇼파들어오는날이 되었습니다. 


쇼파 오자마자 정품택을 확인했는데 없는겁니다. 배달하신분꼐 물어보니 택은 없다하시고...

10만원도 현찰 주기로했는데 계좌불러달라고 매장에서 보내줄꺼라고 하시고

3월부터 4,5,6,7 거의 3달정도나

쇼파때문에 스트레스받고 짜증나고... 항상 전화는 내가 먼저 걸어서 해달라해야 전화오고 확인해보겠다하고 전화도 먼저 안해서 전화하게 말들고 또 속았다는 기분에 화가나서  전화해서 지금 장난하는거냐고  이번에 온것도 택이없다고 쇼파때문에 몇달이나 사람 신경쓰게 만드냐고 도저히 안되겠다고 환불해주라니 환불도 못해준다 불량업체 신고라도 해야 되냐고 했습니다.

그러자 자기가 알아본다하고 또 연락없어서 또 제가 1시간지나 전화하니 자기가 공장이랑 본사에도 전화해봤다 택이없을리가없다면서 공장한테 저한테 바로 전화하라하겠다 했습니다.

 

공장 사장님이랑 통화는 자기들은 사하라원단 정품을 쓰고 아마 택이 카우치쪽에 있을거라 잘찾아봐라 배달하신분이 몰라서 없다고 했을것이다. 만약에라도 나중에 문제있으면 바로 공장으로 전화하시라고 정못믿으면 다시보내드리겠다,

그리고 다른매장가서 라이터로 원단 지져도 그으름안생겼는데 이건왜 잠시 갔다 댔는데도 그으름이 생기냐 방염이안되니 생기는거 아니냐닌깐 불을 왔다갔다하면 당연 안붙고 라이터를켜고 그대로 있으면 원단이 불에 그을리다가 다시 꺼질꺼다 그게 방염이라하십니다.

 

매장은 환불 못해준다 그러고 소보원에 신고해봤자 중재역활이라 도움도안될꺼고 머리는 더아플꺼고 ㅜ ㅜ 그냥 쇼파쓰자싶어 그럼 사장님 믿고 쓰겠다 했습니다.

 

조금 진정하고 나니 아까 가구매장사장이랑 전화때 제가 말을 심한게한것같아

전화할려니 안받길래 문자로

공장사장과 통화했다. 사장님 믿고 정품 택 없어도 쇼파 쓰기로했다고

아까 화가나서 말을 잘못한것 같은데 죄송하다하고

10만원 현찰 안보고 계좌로 보내 주시기로하셨으니 계좌확인하시고 넣어주세요라고

보냈습니다.

 

그러곤 얼마안있다 전화 와서는 막 화를내시며

아까 내보고 머라했냐고 머? 장난하냐고 했죠? 이러면서 자긴 기분나빠서 그10만원 못보내주겠다고

하시는겁니다 ...

저는 어이없어서 "네? 그게 무슨말이냐고 디자인 바뀌고 우리가  몇달을 쇼파때문에 신경쓰이고 고생한거 알잖아요 그러면안되죠 이번에도 택이없어서 이런 사단이난거고 첨부터 정품쓰시고 잘했더라면 이런일이 일어났을까요?  그럼 어떻게할까요 매장 찾아가서 이야기할까요 ?" 이랬더니

자긴 "그 매장 그만뒀다, 그리고 이가격에 정품못산다면서 내가 손해봤다 "하십니다.

 -_- 와 나 정말 빡쳐서

 

사장님인줄알았는데 직원이었던거고 거긴 그럼 팔고 그만두면 그쇼파에대한 책임질사람이 없는 업체인가요 ???

"그럼 첨부터 가짜가 이가격이라고 말씀하시지 왜 정품이야기하면서 파셨냐고 사기라고 첨부터 잘못하신거 아니냐고 앞으로 어디가서 이렇게 속여팔기 장사하지말라고 "했네요

 

그10만원은 공장사장님이 미안하다며 자기가 보내주겠다하셔서 받았지만

 

저 가구업체랑 저 가구 사장아닌 판매직원 문제있는거 아닌가요 ?

 

아이있어서 아토피 걱정 없는 원단이라길래 덮썩 구입한게 잘못인가요 ?

그냥 가죽 쇼파 살껄 그랬나봐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