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을 얻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친 누나가 있는데 올 해 9월에 결혼을 합니다.
매형 될 분은 서울 사람으로 직장이 지방으로 이전하게 되어
여기 지방에서 소개팅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우선 매형은 공사 다니시고 누나는 선생님입니다.
두 분다 나이가 있어서 결혼 하고자 양가 집안에 인사 드리고 연락 드리는데 다만 매형의 어머니께서는 누나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몇가지 일들이 있어서 듣게 되었는데 저도 참 기분이 안좋더군요. 더욱이 엄마께서 더욱 맘아파하셨습니다.
저희 집에서는 부모님 두분다 매형 될 분이 정말 착하시고 누나를많이 사랑하셔서 맘에 들어하시는데 참 씁쓸합니다.
더욱이 저는 공사 다니면 월급도 많이 번다고 들었는데 막상 누나보다 월급은 적더군요.
동생 입장에서 누나도 매형 될 분도 나이가 있어서 결혼하면
좋겠지만 굳이 결혼을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이럴때 동생 입장에서 입다물고 가만히 있는게 최선인가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물론 누나가 알아서 할 문제지만 참 불안합니다.
20대 후반 누나의 결혼 문제에 관해 질문드립니다.
조언을 얻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친 누나가 있는데 올 해 9월에 결혼을 합니다.
매형 될 분은 서울 사람으로 직장이 지방으로 이전하게 되어
여기 지방에서 소개팅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우선 매형은 공사 다니시고 누나는 선생님입니다.
두 분다 나이가 있어서 결혼 하고자 양가 집안에 인사 드리고 연락 드리는데 다만 매형의 어머니께서는 누나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몇가지 일들이 있어서 듣게 되었는데 저도 참 기분이 안좋더군요. 더욱이 엄마께서 더욱 맘아파하셨습니다.
저희 집에서는 부모님 두분다 매형 될 분이 정말 착하시고 누나를많이 사랑하셔서 맘에 들어하시는데 참 씁쓸합니다.
더욱이 저는 공사 다니면 월급도 많이 번다고 들었는데 막상 누나보다 월급은 적더군요.
동생 입장에서 누나도 매형 될 분도 나이가 있어서 결혼하면
좋겠지만 굳이 결혼을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이럴때 동생 입장에서 입다물고 가만히 있는게 최선인가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물론 누나가 알아서 할 문제지만 참 불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