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중에 데면데면한 친구가 있습니다.제가 결혼할때는 같이 일해야하는 소속이여서 어쩔수없이 청첩장을 주었고고맙게 축의금에 결혼식까지 참석했습니다. 그 이후로 한 1년이 지났나요, 같이 일하는 사이가 아니게 되다보니깐서먹서먹 하였고, 말도 안하게되었어요, 사실 처음부터 저희의 성향이 맞지는 않았어요 워낙 말투나 표정이 쎄다보니, 제가 피하고 싶은 성향 중 하나거든요
그러다가 그친구가 결혼을 한다하는데 청첩장을 주지않았습니다.솔직히 초청을 안받은것은 괜찮습니다, 그러나 받은 축의금이 찝찝해서요예의상 다른친구통해서 전해주는게 나을까요? 아님 안주는게 나을까요?
청첩장안준 친구에게 축의금 다시 되돌려줘야하나요?
친구 중에 데면데면한 친구가 있습니다.제가 결혼할때는 같이 일해야하는 소속이여서 어쩔수없이 청첩장을 주었고고맙게 축의금에 결혼식까지 참석했습니다.
그 이후로 한 1년이 지났나요, 같이 일하는 사이가 아니게 되다보니깐서먹서먹 하였고, 말도 안하게되었어요, 사실 처음부터 저희의 성향이 맞지는 않았어요 워낙 말투나 표정이 쎄다보니, 제가 피하고 싶은 성향 중 하나거든요
그러다가 그친구가 결혼을 한다하는데 청첩장을 주지않았습니다.솔직히 초청을 안받은것은 괜찮습니다,
그러나 받은 축의금이 찝찝해서요예의상 다른친구통해서 전해주는게 나을까요? 아님 안주는게 나을까요?
* 참고로 오고가고 얼굴을 봐야하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