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다 대고 지문을 묻혀?(=내 몸에 왜 손을 대?) 언제부터 형 말에 리플 달았어?(=말대꾸 하지마.) 내 가슴에 스크라치를 긁어대는 구나(=나한테 상처를 주는구나) 이 정도는 베이비베이비(=이 정도는 아주 쉽지.) 셔터문 내릴까요?(=그만 할까요?)이 사람들이 입에서 쓸개가 나오네(=너무 못되게 말한다.) 간에 알코올 저장하러 가자(=술자리 한 번 갖자) 잠깐 벽에다 뇌를 렌트하고 왔어요(= 잠깐 다른 생각을 했다) 안구에 습기차게 만드네(=눈물이 날 것 같다) 333
지상렬식 화법
어디다 대고 지문을 묻혀?
(=내 몸에 왜 손을 대?)
언제부터 형 말에 리플 달았어?
(=말대꾸 하지마.)
내 가슴에 스크라치를 긁어대는 구나
(=나한테 상처를 주는구나)
이 정도는 베이비베이비
(=이 정도는 아주 쉽지.)
셔터문 내릴까요?
(=그만 할까요?)
이 사람들이 입에서 쓸개가 나오네
(=너무 못되게 말한다.)
간에 알코올 저장하러 가자
(=술자리 한 번 갖자)
잠깐 벽에다 뇌를 렌트하고 왔어요
(= 잠깐 다른 생각을 했다)
안구에 습기차게 만드네
(=눈물이 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