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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 들어보면 영어를 사용하는 외국인의 프리스타일 랩처럼 들린다. 그러나 다시 한번 노랫말에 귀를 기울여보면 한국어 랩 가사가 귀에 쏙쏙 들어온다. 한글과 영어가 섞인 듯한 아리송한 랩 가사를 담은 동영상이 최근 인터넷에서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미스터타이푼의 ‘한글리쉬’. 외국 뮤직 비디오에서 볼 법한 상황을 한국어로 재미있게 표현했다. 말투나 억양이 영락없는 영어 랩이다. 영어로 헷갈릴 수 있기 때문에 한국어 자막을 넣었을 정도다. 2명의 출연자가 랩을 주고 받는 형식으로 미스터타이푼이 1인 2역을 소화했다.네티즌들은 “한국어 자막이 없었으면 영어로 착각하겠다” “정말 기발하다. 영어가 이렇게 쉬웠으면 좋았을 텐데” 등의 반응을 보이며 동영상 포털사이트 판도라tv 등에 뮤직비디오를 퍼나르고 있다.
한글리쉬 ~ 미스터 타이푼 일분 클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