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대처법을 알려주는 유튜버

ㅇㅇ2019.07.04
조회55,395

댓글 28

ㅇㅇ오래 전

Best저런 경우는 당연히 따져야하는거아님? 저 영상보면서 개답답했음 나도 당연히 박차고 나오겠지만 나올땐 나오더라도 확실하게 큰소리로 다른 고객들 다 들리게 영어로 간간히 욕도 섞어서 따지고 나올거임 쟤네 영어 못알아듣는척해도 못알아들을리가없음 왜 가만히 조용히 나오는지 이해불가 저러니까 동양인 남자들 소심하다고 무시 당하는거임

ㅇㅇ오래 전

Best영어할줄아신다면 이렇게 대응하는게 정석입니다 제발 저 유튜버처럼 소심하게 나가지마세요 저러니까 동양인을 더 무시하는거에요 당당하게 자기주장 강하게 확실히 하면 무시 못해요

ㅇㅇ오래 전

Best대처법이라 해놓고 결론은 그냥나옴댐 맛집많음ㅋㅋ☞다팽당함☞편의점ㄱㄱ 이게 해결책이냐ㅋㅋㅋㅋㅋㅈㄴ날로먹으려 드는 유투버들ㅋㅋㅋㅋ 유럽은 기본적으로 스페인어.불어는 할줄 알아야 대접받는 곳이야. 아시아인이 어색한 영어로만 소통하려니 무시하지. 미국인들이 영어해도 무시하는 곳이 유럽임.

ㅋㅋㅋ오래 전

추·반근대 그거 아심? 물론 소수겠지만 한국아저씨 아줌마들, 영어권이나 좀만 한국보다 쎄보이는 나라가서는 저렇게 입뻥끗 못하고 당하지? 근대 한국이 무시하는 동남아 가봐라. 거기도 말 안통하는건 매한가지인데 그런 갑질을 부릴수가 없다. 한국말로 무례하게 반말써가며 서버들 하대하는데 진심 개한심. 그러고선 영어권 가서는 맥도날드 알바한테도 꼼짝 못하는게 그들이여. 추잡하게.

ㅇㅇ오래 전

저게 현명한거 맞아요... 특히 여성분들 같은 경우 ㅠ 진짜 분해도 어쩔수가 없어요. 저는 해외 나와 살고 있는지 꽤 되는데 억울한 상황에서 뭐라고 논리적으로 따져봤자 인종차별 마인드 못버리는 애들은 따지는거 조차 희화화해요. 뭐랄까 걔넨 홈그라운드인데 나는 이방인이니 사람들 다 듣게 따져도 다 같이 나 하나를 왕따시키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저번에 한번 따졌다가 성희롱 발언 들은적도 있고해서 그냥 조용히 무시하는게 최선같아요 ㅠ 진짜 열받긴하는데 어쩔 수 없는 듯..

ㅇㅇ오래 전

이방법이최고인거같았음. 만약 뭐 한국으로따지면 외국인이 나한테 니가 내가본한국인중 제일무례하다. 너같이 무례한한국인 처음본다 라고 말하는거더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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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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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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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한국도 중국인 무시하고 한국어 모른다 싶으면 바가지 씌우면서 사기치는 나라. . 한국 인종차별, 사기꾼들도 문제고 그 나라 언어 배워올 생각도 없이 자기나라 언어, 자기 편한 언어만 하는 관광객들도 문제고

ㅇㅇ오래 전

영어를 잘하든 스페인어를 잘하든 저럴땐 저 유튜버처럼 하는게 나를 위해서 최선의 선택을 한 것. 저 사람들은 나랑 말이 통하느냐 안통하느냐로 차별하는게 아니라 내 생김새를 보고 차별하는 전형적인 인종차별주의자이기 때문. 괜히 돈쓰고 기분나쁘고 그럴 필요가 없어요. 쟤네들이 가장 흔하게 하는 인종차별 중 하나가 주문 안받고 빌지 안갖다주는건데.. 난 그럴땐 그냥 안먹고 나오고, 빌지를 안주면 좀 기다렸다가 서버 카운터로 가서 빌지 안주는데 혹시 나한테 돈 받을 생각 없는거면 그냥 가겠다 해요. 그럼 돈 받더라고요. 스페인은 주로 저렇게 차별하고.. 다른 나라는 레스토랑에서 오픈된 장소나 뷰가 좋은 자리는 절대 동양인 안 앉히는 차별 하는데 그때도 그냥 담당 서버한테 난 저 자리 앉고싶다 하고 거절하면 그냥 나와버려요. 근데 가장 좋은 건.. 구글이나 블로그 안보고 그냥 맘에 드는 곳 아무데나 가서 먹는 거.. 관광객들 많이 안받는 곳이 오히려 더 친절했어요. 막 한국말 구글로 찾아서 주문받아주고 주변 현지인들이 음식 추천해주고 어떤건 맛없으니 먹지말라고하고.. 그래서 전 어디 여행갈때 구글에 후기 많은 곳은 안가요

ㅇㅇ오래 전

스페인 현지 식당까지 가서 ‘스페인어를 모른다’고 말하는것에 더 놀랐다

ㅇㅇ오래 전

이게 무슨 대처법이래 ㅋㅋ 이렇게 말하는건 나도 하겠다

오래 전

강경하게 대응하고 확실히 따져서 주문을 했다 칩시다. 그 후에 오는 음식을 믿고 먹을 수 있나요? 그리고 그 과정이 좀 길어져서 만약에 현지 경찰이 오면 정의구현될거같나요? 전혀 아닙니다. 그냥 대부분 현지경찰도 주의만 주고 말겁니다. 웃긴건 그게 더 나은 상황이라는겁니다. 만약에 대사관 연락가고 일이 좀 커지게 되면 당신의 해외여행은 그야말로 박살이 나버립니다. 모든 일정이 다 틀어져요. 밥먹듯이 해외여행을 갈 수 있다거나 시간과 돈이 넘쳐나는 분 아니면 절대 현명한 처사는 아닙니다. 그냥 다른식당 찾고 시간날때 별점테러나 하는게 최선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받던 대접들은 우리나라라서 가능한거지 다른나라에서 우리나라 상식을 찾으려 하면 여러가지 고생만 할 뿐입니다. 여행좀 많이 다녀봤다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런 상황에서 그냥 넘어가라는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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