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경력직 똘추앰들

ㅇㅇ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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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새끼 패는 앰들 정해져 있고 트페미 묻은 애들 개똘추같은 인장 달고 묵노띤 쓰는 애들 다 정해져 있는데 처맞는 건 걔들 싫다고 상종 안 하는 앰들이니까... 머리에 든 게 없으면 타격감이 없잖아 결국 나 좋자고 하는 덕질에서 나만 스트레스 받는 기분이고 탈주하면 내새끼는 그렇게 처맞고 데뷔도 못 하는 거잖아 억울해서 손 못 떼겠어 울고 싶어.... 그냥 하소연 하고 싶어서 하는 얘기야 나만 힘든 거 아니고 준영이 손바닥 위에서 다 힘든 거 아니까 그만 찡찡댈게 다들 좀 쉬자 경력직 앰들 힘내고 병알단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