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수술한거 가끔후회돼

ㅇㅇ2019.07.05
조회11,502

성인되기 몇년 전에
엄마가 내손잡아끌고 갔거든
하기 싫어서 한번 미루기까지했는데
내가 그때 진짜 말잘듣는딸이엇어서 결국 했음

살빼고 교정하고 나니까 코 너무 높아져서 인위적이야

엄마 사랑하긴 하는데 가끔 너무 독선적이야
에휴
이미 수술한거 어쩔 수 없고 그냥 살아야지
(매부리 깎아버린거라 보형물 빼도 예전처럼은못돌아가)

5년 넘게 부작용은 없긴한데
코팔때 신경쓰여 ㅠㅠ

그리고 남친사귈때 이거 언제 말해야되나 말할 타이밍 각재야되고... 신경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