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되기 몇년 전에 엄마가 내손잡아끌고 갔거든 하기 싫어서 한번 미루기까지했는데 내가 그때 진짜 말잘듣는딸이엇어서 결국 했음 살빼고 교정하고 나니까 코 너무 높아져서 인위적이야 엄마 사랑하긴 하는데 가끔 너무 독선적이야 에휴 이미 수술한거 어쩔 수 없고 그냥 살아야지 (매부리 깎아버린거라 보형물 빼도 예전처럼은못돌아가) 5년 넘게 부작용은 없긴한데 코팔때 신경쓰여 ㅠㅠ 그리고 남친사귈때 이거 언제 말해야되나 말할 타이밍 각재야되고... 신경쓰여415
코수술한거 가끔후회돼
성인되기 몇년 전에
엄마가 내손잡아끌고 갔거든
하기 싫어서 한번 미루기까지했는데
내가 그때 진짜 말잘듣는딸이엇어서 결국 했음
살빼고 교정하고 나니까 코 너무 높아져서 인위적이야
엄마 사랑하긴 하는데 가끔 너무 독선적이야
에휴
이미 수술한거 어쩔 수 없고 그냥 살아야지
(매부리 깎아버린거라 보형물 빼도 예전처럼은못돌아가)
5년 넘게 부작용은 없긴한데
코팔때 신경쓰여 ㅠㅠ
그리고 남친사귈때 이거 언제 말해야되나 말할 타이밍 각재야되고... 신경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