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1.지난달 폭스테리어가
36개월 여자아이를 물어 크게 다치게 함
2.그 개의 안락사 여부에 대한
논쟁 펼쳐짐
3.견주가 방송에 나와
우리애가 잘못한건맞는데!
안락사는 못시켜욧!!!! 시전
4.이를 본 강형욱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소신을 밝힘
강씨는 “견주는 개를 못 키우게 뺏어야 하고 (사고가 난) 개는 다른 사람이 키워도 또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며 “안락사가 심하지 않냐고 할 수 있겠지만 본인이 사랑하는 사람이 이렇게 무방비하게 물려보면 그렇게 이야기 못 할 것”이라고 말했다
5. 폭스테리어 키우는 견주들
개빡쳐서 강형욱 인스타 테러중
6.하지만 문제의 폭스테리어는
이미 수차례 사고를 일으켰으며,
견주는 주민들의 거듭된 항의에도
입마개 하나 하지않았던 던 것
'폭스테리어'
이 5글자만 네이버에 검색해도
그 개랑 개 주인이 어떻게
지내왔는지 바로 알 수 있다.
근데도
저 개를 안락사 시키자는 발언했다고
강형욱 인스타가서
테러를 하네
처음엔 황당했는데
진짜 소름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