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 살고있는 22살 대학생입니다. 제목대로 엄마가 바람을 펴요 ㅜㅜ 우연히 카톡을 봤는데 서로 하트도 보내고 사진보내고 그러더라고요. 일단 바로 제 폰으로 사진 찍어놨어요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어서 제 멘탈은 괜찮아요 문제는 아빠에요. 아빠는 해외에서 사업중이신데 일이 어려워서 금전적으로 저희에게 지원을 못해주고 계셔요 반년동안 그래서 한국에 있는 저희도 힘들게 살고있습니다ㅜㅜ 제 고민은 이걸 아빠한테 말씀드려야 할지, 아니면 가만히 있는게 나을지... 고민돼요. 저는 엄마한테 질려서 독립하면 거리를 둘 예정인데 아빠가 너무 불쌍해서요.. 아빠한테는 말 한마디 따뜻하게 한적 없으면서 바람 상대한테는 애교부리는거 너무 괘씸해요,,ㅋㅋㅋㅋ 저는 내년이면 졸업하고 취업하면 최대한 빨리 독립할 계획이에요. 저도 엄마랑 연 끊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불쌍해서라도 그냥 이해해줘야하나요..? 조언 부탁드려요748
엄마가 바람필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냐요?ㅜㅜ
제목대로 엄마가 바람을 펴요 ㅜㅜ
우연히 카톡을 봤는데 서로 하트도 보내고 사진보내고 그러더라고요. 일단 바로 제 폰으로 사진 찍어놨어요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어서 제 멘탈은 괜찮아요
문제는 아빠에요. 아빠는 해외에서 사업중이신데 일이 어려워서 금전적으로 저희에게 지원을 못해주고 계셔요 반년동안
그래서 한국에 있는 저희도 힘들게 살고있습니다ㅜㅜ
제 고민은 이걸 아빠한테 말씀드려야 할지, 아니면 가만히 있는게 나을지... 고민돼요. 저는 엄마한테 질려서 독립하면 거리를 둘 예정인데 아빠가 너무 불쌍해서요..
아빠한테는 말 한마디 따뜻하게 한적 없으면서 바람 상대한테는 애교부리는거 너무 괘씸해요,,ㅋㅋㅋㅋ
저는 내년이면 졸업하고 취업하면 최대한 빨리 독립할 계획이에요. 저도 엄마랑 연 끊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불쌍해서라도 그냥 이해해줘야하나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