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술이 덜깨 가독성이 떨어지는점 미리 양해 구합니다. 최다한 많은 의견들 부탁드릴게요
현재 28남자이고 현재 22살 어린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원래 연하는 취향이 아닌데 어쩌다 좋아하는 감정이 생겨 만남을 갖게 된거구요.
이친구가 22나이에 연애경험이 많습니다.
연애주기도 엄청 짧구요 흔히 말하는 환승
저도 뭐 어떻게 보면 전남친이랑 헤어진지 한달도 안되 만나게 된거니.. 뭐라 할 말은 없습니다만
짧게짧게 연애하며 관계 가진적 또한 많다는걸 듣게 되었네요... 네 일단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갑니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여기서 생깁니다..
이 친구는 통금시간이 있습니다.
어제 밥을 먹고 통금시간인 자정 전까지 시간도 남아 서로 뭘 할까 하다 일반 술집은 항상 질리고 지루하기도 하고
전 노래도 부르고 싶어 질러존이나 준코 같은 곳을 가자 햇는데 자기는 싫답니다.
제가 ‘그럼 방잡고 둘이 술먹으면서 진지하게 이런저런 얘기하자’ 했더니 왜케 자기를 쉽게 보는거 아니냐 등 화를 냅니다... 이미 관계도 두어번 가졌습니다..
그렇게 티격대다가 집간다길래 알았다 하고 혼자 삭히고 있는 와중 다시 연락이와 일단은 뭐 그냥 다시 만났습니다.
근데 그 와중에 다른사람 전화를 받고 끊길래
제가 누구길래 그러냐 묻더니 친한 오빠랍니다.
무슨 통화내용이냐고 묻더니 그 오빠가 호텔에 묵고 있는데 심심하면 놀러오라 이런 얘긴데...
상식적으로 남자친구인 제입장에서 어이가 없지 않나요??
친한 오빠동생사이에 호텔에 잇다고 놀러오라고 하는게..
뭐 물론 당연히 제 앞이라 안된다 남자친구랑 있다고는 했는데..
알고보니 이 친한 오빠라는 사람은
과거에 짧게 사귀었던 전전~남자친구였으며 그 남자가 원래는 서울사람인데 이쪽 내려올일이 있어 왔다가 길거리에서 이남자와 그 친구가 현재 여자친구한테 술먹지고 하며 알게되고 친해져 후에 사귀었던 경우더랍니다.. 물론 관계까지 다 가졌구요...
헤어지게 된 경우는 다시 서울을 올라가게 되어 헤어지게 된거랍니다.. 나쁘게 헤어진게 아니라 좋게 헤어진거라 친한 오빠동생사이로 지내게 된거랍니다....
현재 이남자는 다시 지방으로 오게 되어 몇번이나 다시 만나자 했던걸로 알고 있구요 현재도 종종 이렇게 연락하는 사이랍니다....
저한테 친한오빠다 정용화 닮아 잘생겼다 등 들었을땐 그러려니 했는데 아 정말 이나이 먹고 아닌걸 알면서도 아직까지 제가 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앞서서 미치겠네요...
헤어진 연인과 친구사이로 지내는 경우는
한쪽이라도 미련이 남아 있거나 섹스 파트너로 생각하거나
대부분 이런 경우들을 너무나 많이 봐서..
제가 조심스레 연락안하면 안되냐 물었더니
‘저보다도 오래 알게된 사람이고 더 믿을수 있는 그런 사람이다.’,’연락은 자제하겠지만 연을 끊을수는 없다’ ,’날 못믿냐?’ 등 반응 뿐입니다...
현재 사귀는 남자친구가 조용히 단둘이 방잡고 술먹자고 하는 일은 본인을 쉽게 본다 생각하며 화를 내는데.. 전남친이 호텔에 있다고 놀러오라는 일은 그냥저냥 넘어가는데 이거 제가 쪼잔한건가요???
헤어진 전남친과 친한관계 유지하는 여자친구
아직도 술이 덜깨 가독성이 떨어지는점 미리 양해 구합니다. 최다한 많은 의견들 부탁드릴게요
현재 28남자이고 현재 22살 어린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원래 연하는 취향이 아닌데 어쩌다 좋아하는 감정이 생겨 만남을 갖게 된거구요.
이친구가 22나이에 연애경험이 많습니다.
연애주기도 엄청 짧구요 흔히 말하는 환승
저도 뭐 어떻게 보면 전남친이랑 헤어진지 한달도 안되 만나게 된거니.. 뭐라 할 말은 없습니다만
짧게짧게 연애하며 관계 가진적 또한 많다는걸 듣게 되었네요... 네 일단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갑니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여기서 생깁니다..
이 친구는 통금시간이 있습니다.
어제 밥을 먹고 통금시간인 자정 전까지 시간도 남아 서로 뭘 할까 하다 일반 술집은 항상 질리고 지루하기도 하고
전 노래도 부르고 싶어 질러존이나 준코 같은 곳을 가자 햇는데 자기는 싫답니다.
그럼 여기 저기 술집은 좀 재미 없지 않냐 등등얘기를 건네는데 뭐 리더쉽도 없다느니 결단력이 없다느니... 핀잔을 주길래
제가 ‘그럼 방잡고 둘이 술먹으면서 진지하게 이런저런 얘기하자’ 했더니 왜케 자기를 쉽게 보는거 아니냐 등 화를 냅니다... 이미 관계도 두어번 가졌습니다..
그렇게 티격대다가 집간다길래 알았다 하고 혼자 삭히고 있는 와중 다시 연락이와 일단은 뭐 그냥 다시 만났습니다.
근데 그 와중에 다른사람 전화를 받고 끊길래
제가 누구길래 그러냐 묻더니 친한 오빠랍니다.
무슨 통화내용이냐고 묻더니 그 오빠가 호텔에 묵고 있는데 심심하면 놀러오라 이런 얘긴데...
상식적으로 남자친구인 제입장에서 어이가 없지 않나요??
친한 오빠동생사이에 호텔에 잇다고 놀러오라고 하는게..
뭐 물론 당연히 제 앞이라 안된다 남자친구랑 있다고는 했는데..
알고보니 이 친한 오빠라는 사람은
과거에 짧게 사귀었던 전전~남자친구였으며 그 남자가 원래는 서울사람인데 이쪽 내려올일이 있어 왔다가 길거리에서 이남자와 그 친구가 현재 여자친구한테 술먹지고 하며 알게되고 친해져 후에 사귀었던 경우더랍니다.. 물론 관계까지 다 가졌구요...
헤어지게 된 경우는 다시 서울을 올라가게 되어 헤어지게 된거랍니다.. 나쁘게 헤어진게 아니라 좋게 헤어진거라 친한 오빠동생사이로 지내게 된거랍니다....
현재 이남자는 다시 지방으로 오게 되어 몇번이나 다시 만나자 했던걸로 알고 있구요 현재도 종종 이렇게 연락하는 사이랍니다....
저한테 친한오빠다 정용화 닮아 잘생겼다 등 들었을땐 그러려니 했는데 아 정말 이나이 먹고 아닌걸 알면서도 아직까지 제가 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앞서서 미치겠네요...
헤어진 연인과 친구사이로 지내는 경우는
한쪽이라도 미련이 남아 있거나 섹스 파트너로 생각하거나
대부분 이런 경우들을 너무나 많이 봐서..
제가 조심스레 연락안하면 안되냐 물었더니
‘저보다도 오래 알게된 사람이고 더 믿을수 있는 그런 사람이다.’,’연락은 자제하겠지만 연을 끊을수는 없다’ ,’날 못믿냐?’ 등 반응 뿐입니다...
현재 사귀는 남자친구가 조용히 단둘이 방잡고 술먹자고 하는 일은 본인을 쉽게 본다 생각하며 화를 내는데.. 전남친이 호텔에 있다고 놀러오라는 일은 그냥저냥 넘어가는데 이거 제가 쪼잔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