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금요일 !!!!!!!!!!!!!!!!!!!!!!!!! 금요일은 뭐다?? 집사가 앞으로 이틀가량 회사를 안 가는 날~~~~~~ 고로 이번 주는 이게 마지막 이다옹 ~~~~ 2009년 11월 난 꼭 공부하면 그 위에 앉고 싶더라~~방해하겠다는 건 아니고, 그냥 그 자리가 좋아보인다옹. 그리고 집사가 또.!!!! 일년을 무탈하게 산 기념으로 사온 옷 !!! 배려심 없는 선물이다옹. 어우쒸, 팔뚝 터질 것 같다옹.제발 과소평가 좀 그만 !! 오빠가 미안하다옹. 괜히 나 때문에 너까지... 집사는 나 뿐만 아니라 홍아도 과소평가를 해버렸다옹. 아련미 돋게 쳐다봐도 구해줄 수 없어 미안하다옹.내 목이 석자 . 대체 애한테 뭘 입힌거냥 !!! 궁둥이 살 빼는 법 알면 좀 알려달라옹. 대체 이 놈의 옷들은 왜 목이 다 이 모냥???? 눈치 챘는지 모르겠는데내 핑쿠코가 뭔가 이상하다옹.언제부턴가 점 같은게 생겼는데,,,, 뭔지 모르겠다옹어릴때부터 있던 점이 자란건지,짝은집사가 머리를 펴대던 기구에 냄새를 맡은 이후 생긴건지...... 나는 발이 참 크다옹. 뼈대가 최홍만같다고 해야 할까. 모두가 궁금해 하는 평강이 누나 애기들. 이제 1주에서 2주차가 되어간다옹. 코가 점점 누나처럼 까매져간다옹. 눈도 안 보일텐데 온 몸을 이용해 돌아다니는 귀요미들나도 저런 시절이 있었겠지. 코도 점점 까맣게 발바닥도 핑쿠에서 포도젤리로..... 이제 눈도 뜨려고 한다옹. 귀끝도 까맣게......까맣게.... 다크써클이냥?? 분명히 백설기처럼 하얗게 태어나는데유전자가 무섭다옹. 다음 주는 눈을 뜬 아깽이들이 다가온다옹 두둥. 근데 나는 2008년생 얘들은 2009년생.... 오잉.......... 뭐지 이 괴리감은. 이번 편보다는 11편에 많은 관심 가져주길 바란다옹 ~~~~ 51
나는 열한살 할배 고양이 싼쵸옹 12
오늘은 금요일 !!!!!!!!!!!!!!!!!!!!!!!!!
금요일은 뭐다?? 집사가 앞으로 이틀가량 회사를 안 가는 날~~~~~~
고로 이번 주는 이게 마지막 이다옹 ~~~~
2009년 11월
난 꼭 공부하면 그 위에 앉고 싶더라~~
방해하겠다는 건 아니고, 그냥 그 자리가 좋아보인다옹.
그리고 집사가 또.!!!!
일년을 무탈하게 산 기념으로 사온 옷 !!!
배려심 없는 선물이다옹.
어우쒸, 팔뚝 터질 것 같다옹.
제발 과소평가 좀 그만 !!
오빠가 미안하다옹. 괜히 나 때문에 너까지...
집사는 나 뿐만 아니라 홍아도 과소평가를 해버렸다옹.
아련미 돋게 쳐다봐도 구해줄 수 없어 미안하다옹.
내 목이 석자 .
대체 애한테 뭘 입힌거냥 !!!
궁둥이 살 빼는 법 알면 좀 알려달라옹.
대체 이 놈의 옷들은 왜 목이 다 이 모냥????
눈치 챘는지 모르겠는데
내 핑쿠코가 뭔가 이상하다옹.
언제부턴가 점 같은게 생겼는데,,,, 뭔지 모르겠다옹
어릴때부터 있던 점이 자란건지,
짝은집사가 머리를 펴대던 기구에 냄새를 맡은 이후 생긴건지......
나는 발이 참 크다옹. 뼈대가 최홍만같다고 해야 할까.
모두가 궁금해 하는 평강이 누나 애기들.
이제 1주에서 2주차가 되어간다옹.
코가 점점 누나처럼 까매져간다옹.
눈도 안 보일텐데 온 몸을 이용해 돌아다니는 귀요미들
나도 저런 시절이 있었겠지.
코도 점점 까맣게
발바닥도 핑쿠에서 포도젤리로.....
이제 눈도 뜨려고 한다옹.
귀끝도 까맣게......까맣게....
다크써클이냥??
분명히 백설기처럼 하얗게 태어나는데
유전자가 무섭다옹.
다음 주는 눈을 뜬 아깽이들이 다가온다옹 두둥.
근데 나는 2008년생 얘들은 2009년생.... 오잉.......... 뭐지 이 괴리감은.
이번 편보다는 11편에 많은 관심 가져주길 바란다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