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세면대 물마개를 눌렀다가 다시 안올라와서 어린이대공원역쪽에 있는 설비업체를 불렀는데요. 물마개 교체비용을 물어보니 5만원이라고해서 출장을 왔어요. 근데 차가운물이 수압이 좀 약하지않냐면서 봐주겠다고 하더니 이거저것 만지더니 이젠 아예 찬물이 안나온다는거에요. 그러면서 수도꼭지를 교체해야한다는데 비용을 10만원을 더 줘야한다네요. 그래서 찬물이 수압이 약한것 뿐이지 사용하는데는 문제없었는데 아예 안나오게하면 어쩌냐했더니 그럼 자기가 고장낸거냐고 도리어 화를내시면서 기분나쁘다면서 자긴그럼 물마개 교체비용만 받고 가겠다고 하시대요? 어이가없어서 그럼 저도 비용지불못한다고 찬물아예 안나오게 해놓고 그냥 가신다는게 말이되냐, 하면서 실갱이했는데 결국 물마개교체비용 수도꼭지 교체비용해서 15만원 다 지불하고 아저씨 엄청 불친절하고 멀쩡한거 교체해야한다고 바가지 씌우네요. 근데 아저씨 가고나서도 그전이랑 똑같이 찬물쪽 수압이 약하길래 다시전화해서 오셨는데 벌써 또 수도꼭지 막힌거냐고하면서 만지더니 아래.물조절버튼이 잠겨있었다고 하는데 ㅋㅋㅋㅋㅋㅋ다시 차가운물이 잘 나오더라구요. 그럼 첨부터 물조절버튼만 조절하면됐지 교체할필요없지 않았냐고 말했더니 아예 건물자체 배관을 바까야한다고 또 뻘소리해서 걍 보냈어요 어린이 대공원역 근방 하수구 세면대 변기 설비업체 다신 이용안할듯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광진구 설비업체 진짜 양아치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