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오늘 쌤학교 애들의 시험이 다 끝났어요!! 잘쳤겠지? 내가 열심히 빌었다구!!쌤이랑 점심먹었어요~ 이번 여름방학때 해외여행가기로 했는데 어디로 가면 좋을까요??앗 서론이 길었군;;; 아니 그래서 오늘 스파이더맨 봤어요 제가 영화보는걸 진짜 좋아해서~ 대박입니다! 꼭 보세요 백번천번 보세요!!! 대박임 쌤의 사소한 질투가 있었죠~ 오늘은 이 내용 써볼게요쌤이 나름 귀여웠거든요ㅋㅋㅋㅋㅋ 오늘은 쌤 학교가 2교시만 하고 마치는 날이였음. 11시에 마쳤으니까 쌤이 이것저것 뒷정리하고나면 12시일거다 해서 내가 12시에 교문앞에 차를 세워놨음. 나 운전 짱잘함ㅋㅋㅋㅋ 쌤한테 도착했다고 문자남기고 차에서 유튭보고있었음.톰홀랜드 일상같은 영상있잖아, 그거 보거나 와썹맨 보고있었어ㅋㅋㅋ 박준형님 대박입니다!! 와썹맨 꼭 보세요~ 쌤이 나오고 우린 영화관을 갔음. 메가박스 가고싶어서 찾아서 돌아다님ㅋㅋㅋ그 티켓이 너무 갖고싶었거든ㅋㅋㅋ 쌤이 귀찮다고 그냥 아무곳이나 가면 안되냐고 그랫는데 내가 안된다고 그럼4D로도 보고싶고 근데 그 티켓은 갖고싶고 그래서 쌤이랑은 그 티켓받고 박민영꼬셔서 4D보러 갈거임! 민영아 잘 부탁해~ 영화관 도착하고 영화 다 보면서 나름대로 훌쩍거렸음슬펐거든... 스포할까봐 조심조심하고있는 중임!!쌤이 보면서 계속 웃고 귓속말로 소리내서 '울면안돼 민폐야민폐' 거렸음...영화 다 보고 나오면서 얘기함 "쌤 대박이죠, 이야 톰홀랜드 이야. 쌤 며칠전에 한국왔다던데 나도 거기 갈수 있었는데 내가 갔어야 했어~" "가지 그랬냐, 톰홀랜드가 그렇게 좋냐?" "아이 당연하죠, 쌤 병원도 가고 팬들이랑 사진도 찍고 막 싸인도 받고 그랬어야했다 나 폰케이스 투명한데 거기에 싸인받아야햇는데" "가라 가, 나 버리고 가" "ㅋㅋㅋㅋ 쌤 질투해요?" "아니거든, 질투는 누구한다냐" "ㅋㅋㅋㅋㅋ쌤 우리 밥먹으러가요. 저 아직 한끼도 안먹었어요" 팔짱끼면서 저랬음ㅋㅋ " 싫어 너 공항으로 던져버릴거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여행갈까요? 그냥 공항하니까 여행 가고싶어서" " 영국으로 갈거냐?" "아니 쫌 일단 밥부터, 초밥먹으러가요 초밥" 이러고 내가 운전해서 갔음. 쌤 옆에서 계속 투덜투덜거리고 내가 제발 그만하면 안되겠냐고 쌤은 게속 나 영국으로 던져버릴거라고ㅋㅋㅋㅋㅋ 밥먹는 동안에도 그럼 "왜 브런치를 먹지 왜 초밥이야" "쌤 지금 완전 유치해요" "너때문이야 내가 너랑 다니면서 정신적으로 어려졌어ㅋㅋㅋ" "싫어요? 나는 쌤이랑 막 여행가고싶은 생각까지 했는데..." "누가 싫댔냐, 어디로 갈까?" "음.. 일본? 아님 제주도?"아.. 나 황의조 좋아함ㅋㅋ 축구 사랑해요~ "일본은 왜? 너랑 일본가면 하루종일 축구볼거같아.. 여행가는 내내 도톤보리아니면 감바경기만 볼거같아!! 그리고 일본 지금 더워 한국보다 더 더울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알겠어요, 일본은 나중에 혼자 갈게요ㅠㅠ그럼 제주도? 쌤 방학 짧으니까 국내여행 가죠!" "일본 혼자 안보내 지금 너무 더워서 그래, 나 더운거 진짜 싫어 제주도가자 제주도" 이러고 일정 다 잡음ㅋㅋㅋㅋ 오늘내용을 오늘쓰다니 일기 같은데.. 지금은 쌤 집이고 저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폰케이스가 생겼어요! 이것은 다음편에 쓸게요,,, 아 나 또 다음편에 쓸거 있었던거 같은데.. 다음편에서 봐요~ 안냥~~ 8
음악쌤이랑 연애하는 썰(9)
안녕!!
오늘 쌤학교 애들의 시험이 다 끝났어요!! 잘쳤겠지? 내가 열심히 빌었다구!!
쌤이랑 점심먹었어요~ 이번 여름방학때 해외여행가기로 했는데 어디로 가면 좋을까요??
앗 서론이 길었군;;; 아니 그래서 오늘 스파이더맨 봤어요
제가 영화보는걸 진짜 좋아해서~ 대박입니다! 꼭 보세요 백번천번 보세요!!! 대박임
쌤의 사소한 질투가 있었죠~ 오늘은 이 내용 써볼게요
쌤이 나름 귀여웠거든요ㅋㅋㅋㅋㅋ
오늘은 쌤 학교가 2교시만 하고 마치는 날이였음. 11시에 마쳤으니까 쌤이 이것저것 뒷정리하고나면 12시일거다 해서 내가 12시에 교문앞에 차를 세워놨음. 나 운전 짱잘함ㅋㅋㅋㅋ
쌤한테 도착했다고 문자남기고 차에서 유튭보고있었음.
톰홀랜드 일상같은 영상있잖아, 그거 보거나 와썹맨 보고있었어ㅋㅋㅋ 박준형님 대박입니다!! 와썹맨 꼭 보세요~
쌤이 나오고 우린 영화관을 갔음. 메가박스 가고싶어서 찾아서 돌아다님ㅋㅋㅋ
그 티켓이 너무 갖고싶었거든ㅋㅋㅋ
쌤이 귀찮다고 그냥 아무곳이나 가면 안되냐고 그랫는데 내가 안된다고 그럼
4D로도 보고싶고 근데 그 티켓은 갖고싶고 그래서 쌤이랑은 그 티켓받고 박민영꼬셔서 4D보러 갈거임! 민영아 잘 부탁해~
영화관 도착하고 영화 다 보면서 나름대로 훌쩍거렸음
슬펐거든... 스포할까봐 조심조심하고있는 중임!!
쌤이 보면서 계속 웃고 귓속말로 소리내서 '울면안돼 민폐야민폐' 거렸음...
영화 다 보고 나오면서 얘기함
"쌤 대박이죠, 이야 톰홀랜드 이야. 쌤 며칠전에 한국왔다던데 나도 거기 갈수 있었는데 내가 갔어야 했어~"
"가지 그랬냐, 톰홀랜드가 그렇게 좋냐?"
"아이 당연하죠, 쌤 병원도 가고 팬들이랑 사진도 찍고 막 싸인도 받고 그랬어야했다 나 폰케이스 투명한데 거기에 싸인받아야햇는데"
"가라 가, 나 버리고 가"
"ㅋㅋㅋㅋ 쌤 질투해요?"
"아니거든, 질투는 누구한다냐"
"ㅋㅋㅋㅋㅋ쌤 우리 밥먹으러가요. 저 아직 한끼도 안먹었어요" 팔짱끼면서 저랬음ㅋㅋ
" 싫어 너 공항으로 던져버릴거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여행갈까요? 그냥 공항하니까 여행 가고싶어서"
" 영국으로 갈거냐?"
"아니 쫌 일단 밥부터, 초밥먹으러가요 초밥"
이러고 내가 운전해서 갔음. 쌤 옆에서 계속 투덜투덜거리고 내가 제발 그만하면 안되겠냐고 쌤은 게속 나 영국으로 던져버릴거라고ㅋㅋㅋㅋㅋ
밥먹는 동안에도 그럼
"왜 브런치를 먹지 왜 초밥이야"
"쌤 지금 완전 유치해요"
"너때문이야 내가 너랑 다니면서 정신적으로 어려졌어ㅋㅋㅋ"
"싫어요? 나는 쌤이랑 막 여행가고싶은 생각까지 했는데..."
"누가 싫댔냐, 어디로 갈까?"
"음.. 일본? 아님 제주도?"
아.. 나 황의조 좋아함ㅋㅋ 축구 사랑해요~
"일본은 왜? 너랑 일본가면 하루종일 축구볼거같아.. 여행가는 내내 도톤보리아니면 감바경기만 볼거같아!! 그리고 일본 지금 더워 한국보다 더 더울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알겠어요, 일본은 나중에 혼자 갈게요ㅠㅠ그럼 제주도? 쌤 방학 짧으니까 국내여행 가죠!"
"일본 혼자 안보내 지금 너무 더워서 그래, 나 더운거 진짜 싫어 제주도가자 제주도"
이러고 일정 다 잡음ㅋㅋㅋㅋ 오늘내용을 오늘쓰다니 일기 같은데..
지금은 쌤 집이고 저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폰케이스가 생겼어요!
이것은 다음편에 쓸게요,,, 아 나 또 다음편에 쓸거 있었던거 같은데..
다음편에서 봐요~ 안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