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또왓어!! 나는 지금 쌤 집이야! 오늘 자고갈라구ㅋㅋㅋㅋㅋ쌤집에 한 7시쯤 들어와서 씻고 에어컨 틀고 뒹글뒹굴거리다가 공차사러 쌤 나간김에 쓰는거임!! 자, 오늘 이야기를 마무리 지어보도록 하지! 쌤 집에오는길임! 쌤이 운전함ㅋㅋㅋㅋㅋ불안하대요~ 짜증;;나 운전 잘하는데 아니 그래서 쌤집에 투덜투덜거리면서 왔음 "쌤 나 운전 잘하는데요? 저 운전면허 한번에 딴 사람이거든요!" "알지알지, 우리 유정이 운전잘하는거 알지 오늘 너 영화관 찾아다니드라 우리 한시간 넘게 돌아다녔거든.. 차 타고 너 피곤할까봐 네가 운전하는거지" "할.말.없.음" 쌤 짱힘들었다고 허리 아작나는줄 알았대요ㅋㅋㅋㅋ 그렇게 집에왔다. 쌤집에 아직 우리본가 아래 사십니다.. 가끔가다가 엄마만날까봐 진짜 무서워서 미리 말햇어요!! 아니야 이건 아니야 다시 얘기로 돌아가~~ 그래 그렇게 쌤 집에 왔다! "쌤 저 씻고싶어요" "니네집 가서 씻고와" "여기서 씻으면 안될까요?" "안돼 내가 직접 올려다 주리?" "아닙니다. 씻고 오겠습니다. 음악인님도 씻고 계십시오" 이러고 집에갔음... "뭐야 너 왜 왔어" "엄마 나 까였어. 응 씻고 갈거야" "ㅋㅋㅋㅋ 김선생이 보내디? 내가 이래서 김선생을 좋아해" "뭐야, 나 씻고 다시 갈거야" 이러고 뽀도독 뽀도독 씻었어요!!!! "엄마 내 폰 어딨어?" "내가 우예알어" "엄마ㅏㅏㅏㅏ 내 폰!!!!" "아 시끄러 이놈아, 전화해봐" "엄마가 해줘 나 옷입고 올게" "어? 김선생인가?" 뒤론 모름... "니 폰 김선생 집에있다" "아 오케 나 갔다올게. 아니야 오늘안에 안와!!" 이러고 쌤 집 왔습니다! 일부러 약간 오버핏후드 반바지! 알지 보호본능같은거ㅋㅋㅋㅋ김우석 후드~~ " 쌤 내 폰!" " 저기 책상위에 있어, 칠칠맞게 폰을 놓고 가냐" " 쌤이 챙겨놔서 다행이죠, 아? 쌤 아 쌤 앙아ㅏ아아 이게 뭐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너 톰홀랜드한테 폰케이스에 싸인받고싶다며" "제가 쌤 싸인 받고싶댔나요... 어떻게 제 투명케이스에..." "빼고 다니기만 해봐 아주 너 죽었어" "...질투 맞네 질투했네 아우 쌤 쫌 귀엽네요" "허 참 내가 몇살짜리한테 귀엽단 말을 듣는지...참 나 다살았다" "쌤 나 공차 먹고싶어요!" 그렇게 선생님은 나갔다 왔다고 합니다. 이제 저는 진짜 떠납니다.약간의 내일의 스포를 하자면 쌤한테는 한분의 누나와 한분의 형이 계십니다.쌤이 막내예요ㅋㅋㅋ 진짜 얼굴보면 막내같진 않은데.. 쌤 형님이 내일 결혼하셔요!! 다들 축하해주세요!!! 그래서 쌤집에서 자고 일찍 집으로 올라가서 씻고 결혼식장 갈려구요 저희는 당당하게 연애하거든요!!!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금요일 밤 되세요! 8
음악쌤이랑 연애하는 썰(10)
안녕! 또왓어!!
나는 지금 쌤 집이야! 오늘 자고갈라구ㅋㅋㅋㅋㅋ
쌤집에 한 7시쯤 들어와서 씻고 에어컨 틀고 뒹글뒹굴거리다가 공차사러 쌤 나간김에 쓰는거임!!
자, 오늘 이야기를 마무리 지어보도록 하지!
쌤 집에오는길임! 쌤이 운전함ㅋㅋㅋㅋㅋ
불안하대요~ 짜증;;
나 운전 잘하는데
아니 그래서 쌤집에 투덜투덜거리면서 왔음
"쌤 나 운전 잘하는데요? 저 운전면허 한번에 딴 사람이거든요!"
"알지알지, 우리 유정이 운전잘하는거 알지 오늘 너 영화관 찾아다니드라 우리 한시간 넘게 돌아다녔거든.. 차 타고 너 피곤할까봐 네가 운전하는거지"
"할.말.없.음" 쌤 짱힘들었다고 허리 아작나는줄 알았대요ㅋㅋㅋㅋ
그렇게 집에왔다. 쌤집에 아직 우리본가 아래 사십니다.. 가끔가다가 엄마만날까봐 진짜 무서워서 미리 말햇어요!!
아니야 이건 아니야 다시 얘기로 돌아가~~
그래 그렇게 쌤 집에 왔다!
"쌤 저 씻고싶어요"
"니네집 가서 씻고와"
"여기서 씻으면 안될까요?"
"안돼 내가 직접 올려다 주리?"
"아닙니다. 씻고 오겠습니다. 음악인님도 씻고 계십시오"
이러고 집에갔음...
"뭐야 너 왜 왔어"
"엄마 나 까였어. 응 씻고 갈거야"
"ㅋㅋㅋㅋ 김선생이 보내디? 내가 이래서 김선생을 좋아해"
"뭐야, 나 씻고 다시 갈거야"
이러고 뽀도독 뽀도독 씻었어요!!!!
"엄마 내 폰 어딨어?"
"내가 우예알어"
"엄마ㅏㅏㅏㅏ 내 폰!!!!"
"아 시끄러 이놈아, 전화해봐"
"엄마가 해줘 나 옷입고 올게"
"어? 김선생인가?"
뒤론 모름...
"니 폰 김선생 집에있다"
"아 오케 나 갔다올게. 아니야 오늘안에 안와!!"
이러고 쌤 집 왔습니다! 일부러 약간 오버핏후드 반바지! 알지 보호본능같은거ㅋㅋㅋㅋ
김우석 후드~~
" 쌤 내 폰!"
" 저기 책상위에 있어, 칠칠맞게 폰을 놓고 가냐"
" 쌤이 챙겨놔서 다행이죠, 아? 쌤 아 쌤 앙아ㅏ아아 이게 뭐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너 톰홀랜드한테 폰케이스에 싸인받고싶다며"
"제가 쌤 싸인 받고싶댔나요... 어떻게 제 투명케이스에..."
"빼고 다니기만 해봐 아주 너 죽었어"
"...질투 맞네 질투했네 아우 쌤 쫌 귀엽네요"
"허 참 내가 몇살짜리한테 귀엽단 말을 듣는지...참 나 다살았다"
"쌤 나 공차 먹고싶어요!"
그렇게 선생님은 나갔다 왔다고 합니다. 이제 저는 진짜 떠납니다.
약간의 내일의 스포를 하자면 쌤한테는 한분의 누나와 한분의 형이 계십니다.
쌤이 막내예요ㅋㅋㅋ 진짜 얼굴보면 막내같진 않은데.. 쌤 형님이 내일 결혼하셔요!! 다들 축하해주세요!!! 그래서 쌤집에서 자고 일찍 집으로 올라가서 씻고 결혼식장 갈려구요
저희는 당당하게 연애하거든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금요일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