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남친이고 나보다 한살 많아 근데 키 181에다가 카이닮았는데 약간더 건강한 느낌...? 짝남일때 이야기야 내가 동아리 활동했었어 동아리 언니들이랑 내가 친하거든 근데 언니들이 오빠랑 친했어서 자주 놀러왔어 그때마다 언니들보고 나한테 쟤 귀엽다, 귀엽네, 내일도 보러온다, ㅈㄴ귀엽네 이런식으로 말을했대ㅠㅠㅠ 거기서 1차 설렜고 오빠가 먼저 선펨해줘가지고 인사하는 사이가 됐는데 저번에 복도 지나가다가 봐가지고 안녕하세요~ 이랬더니 안녕~ 하면서 내 볼 뿌요뿌요? 하고 감ㅠㅠㅠㅠㅠ 한번그러더니 맨날 볼때마다 그랬었어 옆에 있는 내 친구가 소리ㅈㄴ 지르고ㅠ 진짜 인기 많거든 그오빠ㅠㅠ 잘생겨가지구ㅠㅠ 그리고 또 가다가 봐가지고 안녕하세요 하고 옆에 나랑 친한 오빠 있어서 손 흔들면서 안뇽 했더니 그날 페메로 왜 나한테는 손 안흔들어줘? 나도 손흔들어줘 반말쓰면 안돼? 이렇게 했어ㅠㅠ 진짜 너무 귀여웠다
더 듣고 싶으면 댓글 달아줘 썰 풀게 많고든ㅎㅎ
+)
남친이 된 결정적 계기 썰은!!
저때 이후로 연락 주고받으면서 학교에서 보면 장난도 치고 오빠가 축구부여가지고 축구 경기 있는날이면 맨날 경기보러 가고 그랬거든ㅎㅎ
경기있으면 맨날 내가 음료수도 주고 했었오
근데 연락하다가 갑자기 현타가 오는거야 저 오빠는 인기도 많고 잘생긴데다가 키도 큰데 어장관리 하는거 아닐까 아님 내가 착각하는걸까 이러면서 우울해 있었거든
그때 동아리 친한 언니가 나보고 쟤 백퍼 너 좋아한다고 쟤 소심한데 그렇게 행동하는거 보면 너 엄청좋아하는거라고 하더라 나 거기서 확신해가지고 진짜 완전 직진 했었어ㅋㅋㄱㅋㄱㅋㅋ
맨날 선펨하고 내가 먼저 통화하자고 하고 통화했구ㅎㅎ 학교에서 보면 맨날 인사하고 장난치고~ 물론 그때도 뿌요뿌요 해줬었어ㅋㅋㅋㄱㅋ
그리고 지난번에 통화하고 끊었는데 갑자기 페메로 자기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는거야 그래서 내가 좋다고 하니까 자기도 좋다면서 사귀자 했어 전화로 하려 했는데 부끄러웠다고...ㅎㅎ
그래서 사귀게 된고양
지금 53일 정두 됐다!!
사귀니까 너무 귀여워
++)
근데 우리 사귈때가 시험기간이여가지고 맨날 데이트도 못하고 도서관에서 만나고 같이 집가는게 다였는데 저번에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11시쯤이라 나 데려다줬거든 손깍지 끼고 걸어가면서 시시콜콜한 야기 주고받으면서 가고있었어
근데 집 다와서 막 헤어지기 싫다구 나 껴안는거야ㅠㅠ
진짜 생긴것만 잘생겼지 하는짓 보면 완전 애기야 애기 그리고 껴안으면서 몇 분 있었는데
내가 키 154고 오빠가 181이라 키 차이 너무 많이 나는데 안기면 폭 감겨서 그냥 아빠와 딸 같단 말야?
암튼 안고 있다가 갑자기 내 볼 잡으면서 또 뿌요뿌요 하려 하는고 그래서 내가 하지말라고 하려 했는데 갑자기 내 볼 양쪽 잡고 위로 올리면서 고개숙이고 내 볼에다가 뽀뽀하고 도망갔었어
내 첫 뽀뽀였는데...
그날 잠 못잤다
설레는 썰 쓰고 가자
새벽이고~ 심심한데ㅎㅎ
우선 나부터 할게
지금은 남친이고 나보다 한살 많아 근데 키 181에다가 카이닮았는데 약간더 건강한 느낌...? 짝남일때 이야기야 내가 동아리 활동했었어 동아리 언니들이랑 내가 친하거든 근데 언니들이 오빠랑 친했어서 자주 놀러왔어 그때마다 언니들보고 나한테 쟤 귀엽다, 귀엽네, 내일도 보러온다, ㅈㄴ귀엽네 이런식으로 말을했대ㅠㅠㅠ 거기서 1차 설렜고 오빠가 먼저 선펨해줘가지고 인사하는 사이가 됐는데 저번에 복도 지나가다가 봐가지고 안녕하세요~ 이랬더니 안녕~ 하면서 내 볼 뿌요뿌요? 하고 감ㅠㅠㅠㅠㅠ 한번그러더니 맨날 볼때마다 그랬었어 옆에 있는 내 친구가 소리ㅈㄴ 지르고ㅠ 진짜 인기 많거든 그오빠ㅠㅠ 잘생겨가지구ㅠㅠ 그리고 또 가다가 봐가지고 안녕하세요 하고 옆에 나랑 친한 오빠 있어서 손 흔들면서 안뇽 했더니 그날 페메로 왜 나한테는 손 안흔들어줘? 나도 손흔들어줘 반말쓰면 안돼? 이렇게 했어ㅠㅠ 진짜 너무 귀여웠다
더 듣고 싶으면 댓글 달아줘 썰 풀게 많고든ㅎㅎ
+)
남친이 된 결정적 계기 썰은!!
저때 이후로 연락 주고받으면서 학교에서 보면 장난도 치고 오빠가 축구부여가지고 축구 경기 있는날이면 맨날 경기보러 가고 그랬거든ㅎㅎ
경기있으면 맨날 내가 음료수도 주고 했었오
근데 연락하다가 갑자기 현타가 오는거야 저 오빠는 인기도 많고 잘생긴데다가 키도 큰데 어장관리 하는거 아닐까 아님 내가 착각하는걸까 이러면서 우울해 있었거든
그때 동아리 친한 언니가 나보고 쟤 백퍼 너 좋아한다고 쟤 소심한데 그렇게 행동하는거 보면 너 엄청좋아하는거라고 하더라 나 거기서 확신해가지고 진짜 완전 직진 했었어ㅋㅋㄱㅋㄱㅋㅋ
맨날 선펨하고 내가 먼저 통화하자고 하고 통화했구ㅎㅎ 학교에서 보면 맨날 인사하고 장난치고~ 물론 그때도 뿌요뿌요 해줬었어ㅋㅋㅋㄱㅋ
그리고 지난번에 통화하고 끊었는데 갑자기 페메로 자기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는거야 그래서 내가 좋다고 하니까 자기도 좋다면서 사귀자 했어 전화로 하려 했는데 부끄러웠다고...ㅎㅎ
그래서 사귀게 된고양
지금 53일 정두 됐다!!
사귀니까 너무 귀여워
++)
근데 우리 사귈때가 시험기간이여가지고 맨날 데이트도 못하고 도서관에서 만나고 같이 집가는게 다였는데 저번에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11시쯤이라 나 데려다줬거든 손깍지 끼고 걸어가면서 시시콜콜한 야기 주고받으면서 가고있었어
근데 집 다와서 막 헤어지기 싫다구 나 껴안는거야ㅠㅠ
진짜 생긴것만 잘생겼지 하는짓 보면 완전 애기야 애기 그리고 껴안으면서 몇 분 있었는데
내가 키 154고 오빠가 181이라 키 차이 너무 많이 나는데 안기면 폭 감겨서 그냥 아빠와 딸 같단 말야?
암튼 안고 있다가 갑자기 내 볼 잡으면서 또 뿌요뿌요 하려 하는고 그래서 내가 하지말라고 하려 했는데 갑자기 내 볼 양쪽 잡고 위로 올리면서 고개숙이고 내 볼에다가 뽀뽀하고 도망갔었어
내 첫 뽀뽀였는데...
그날 잠 못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