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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where2.0 을 지향하는 뜰 서비스 개발
▶ 사진의 공간 정보를 지도가 인식... 웹에 구현
▶ 지도 위에 사진 6장만 있으면 내맘대로 파노라마 vr 제작
맵과 스토리가 만났을 때 무슨 일이 벌어질까? gps를 들고 춘천 소양강에 놀러가서 많은 사진을 찍었다. 돌아와서 사진을 정리할 필요 없이 뜰 사이트에 올렸더니 공간정보를 자동으로 인식, 지도 위 정확한 위치에 사진을 모두 올려준다. 지도를 보기만 해도 소양강의 추억을 생생하게 더듬어준다. 양재역에서 찍은 사진 6장 만으로 마치 양재역에 있는 것처럼 누구나 맘대로 파노라마를 만들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뜰 서비스에서 구현되어 딱딱한 지도가 아닌 세상 속 재미있는 나만의 이야기 지도를 만들 수 있다.
kt(대표이사 남중수, www.kt.co.kr)는 유비쿼터스와 웹 기술 발전에 맞춘 유비쿼터스 웹 서비스를 개발하는 가운데, 이야기 지도 서비스인 뜰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유비쿼터스 웹 서비스는 usn과 web 2.0을 접목 시킨 신개념 서비스로 각종 센서로부터 실시간으로 수집된 정보와 ucc(사용자 제작 컨텐츠)로부터 수집된 정보들을 gps와 웹 2.0 기술을 이용하여 지도상에 서비스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where2.0 을 지향하여 2차원 지도위에 3d 효과를 줄 수 있는 vr(virtual reality)을 사용자들이 자유롭게 제작, 등록하여 위치정보에 실감정보까지 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앞으로는 언제, 어디서나 where2.0 서비스를 만끽하기 위하여 pc뿐 아니라 pda나 핸드폰을 이용하여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센서 정보도 추가될 예정이다.
kt는 where2.0 초기 서비스 브랜드를 “뜰”로 정하고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시험서비스 중이다 (http://www.uccddl.com). ‘뜰’의 의미는 모든 사람이 뜰을 소유하여 그 뜰(맵)에 자신만의 스토리를 심고 가꾸어 외부에 자랑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kt 미래기술연구소 정학진 상무는 “뜰은 usn과 web 2.0/where2.0 기술을 활용한 응용서비스라는 면에서 의미가 있다”며 “향후 kt 신성장 사업인 와이브로, ip-tv, u-city사업과 연계한 서비스로 발전시켜 kt의 신성장 엔진으로 발굴해 가겠다”라고 밝혔다.
"나만의 추억이 담기는 세상의 유일한 지도"
▶ kt, where2.0 을 지향하는 뜰 서비스 개발
▶ 사진의 공간 정보를 지도가 인식... 웹에 구현
▶ 지도 위에 사진 6장만 있으면 내맘대로 파노라마 vr 제작
맵과 스토리가 만났을 때 무슨 일이 벌어질까? gps를 들고 춘천 소양강에 놀러가서 많은 사진을 찍었다. 돌아와서
사진을 정리할 필요 없이 뜰 사이트에 올렸더니 공간정보를 자동으로 인식, 지도 위 정확한 위치에 사진을 모두
올려준다. 지도를 보기만 해도 소양강의 추억을 생생하게 더듬어준다. 양재역에서 찍은 사진 6장 만으로 마치
양재역에 있는 것처럼 누구나 맘대로 파노라마를 만들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뜰 서비스에서 구현되어 딱딱한 지도가
아닌 세상 속 재미있는 나만의 이야기 지도를 만들 수 있다.
kt(대표이사 남중수, www.kt.co.kr)는 유비쿼터스와 웹 기술 발전에 맞춘 유비쿼터스 웹 서비스를 개발하는 가운데,
이야기 지도 서비스인 뜰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유비쿼터스 웹 서비스는 usn과 web 2.0을 접목 시킨 신개념 서비스로 각종 센서로부터 실시간으로 수집된
정보와 ucc(사용자 제작 컨텐츠)로부터 수집된 정보들을 gps와 웹 2.0 기술을 이용하여 지도상에 서비스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where2.0 을 지향하여 2차원 지도위에 3d 효과를 줄 수 있는 vr(virtual reality)을 사용자들이
자유롭게 제작, 등록하여 위치정보에 실감정보까지 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앞으로는 언제, 어디서나 where2.0 서비스를 만끽하기 위하여 pc뿐 아니라 pda나 핸드폰을 이용하여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센서 정보도 추가될 예정이다.
kt는 where2.0 초기 서비스 브랜드를 “뜰”로 정하고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시험서비스 중이다
(http://www.uccddl.com). ‘뜰’의 의미는 모든 사람이 뜰을 소유하여 그 뜰(맵)에 자신만의 스토리를 심고 가꾸어 외부에
자랑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kt 미래기술연구소 정학진 상무는 “뜰은 usn과 web 2.0/where2.0 기술을 활용한 응용서비스라는 면에서 의미가
있다”며 “향후 kt 신성장 사업인 와이브로, ip-tv, u-city사업과 연계한 서비스로 발전시켜 kt의 신성장 엔진으로
발굴해 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