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은은 오는 4월 7일 오후 5시30분 서울 강남구 남서울웨딩홀에서 사업가 송진우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양가는 이달초 상견례를 가졌으며 결혼후 두사람은 필리핀에 머물며 리조트 사업을 할 예정이다.
예비 남편인 송진우씨는 현재 필리핀에서 레저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04년말 필리핀 보라카이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필리핀에 머물고 있는 임성은은 21일 헤럴드 경제와의 국제통화에서 “2004년말 필리핀 보라카이에서 스킨스쿠버를 배우다 (송)진우씨를 만났다”면서 “나이는 어리지만 착하고 어른스러울뿐 아니라 자상하기까지 하다”며 예비 남편 자랑을 늘어놓았다.
임성은은 “프러포즈를 제대로 받지 않은 상태에서 결혼을 승낙해 다소 아쉽다.(웃음) 하지만 결혼전까지 멋진 프러포즈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당분간 국내 연예활동과 이곳 사업을 병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성은은 내달 9일 귀국해 결혼준비를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투투’와 ‘영턱스클럽’ 멤버로 활약했던 임성은은 지난 2003년 미즈(miz)로 개명하고 솔로앨범을 냈다.
영턱스 임성은, 6살 연하남과 오는 4월7일 전격 결혼
임성은은 오는 4월 7일 오후 5시30분 서울 강남구 남서울웨딩홀에서 사업가 송진우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양가는 이달초 상견례를 가졌으며 결혼후 두사람은 필리핀에 머물며 리조트 사업을 할 예정이다.
예비 남편인 송진우씨는 현재 필리핀에서 레저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04년말 필리핀 보라카이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필리핀에 머물고 있는 임성은은 21일 헤럴드 경제와의 국제통화에서 “2004년말 필리핀 보라카이에서 스킨스쿠버를 배우다 (송)진우씨를 만났다”면서 “나이는 어리지만 착하고 어른스러울뿐 아니라 자상하기까지 하다”며 예비 남편 자랑을 늘어놓았다.
임성은은 “프러포즈를 제대로 받지 않은 상태에서 결혼을 승낙해 다소 아쉽다.(웃음) 하지만 결혼전까지 멋진 프러포즈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당분간 국내 연예활동과 이곳 사업을 병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성은은 내달 9일 귀국해 결혼준비를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투투’와 ‘영턱스클럽’ 멤버로 활약했던 임성은은 지난 2003년 미즈(miz)로 개명하고 솔로앨범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