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6살 여중생입니다. 저에게는 24살 8살 차이나는 오빠가 있어요. 오빠는 공무원 준비를 하는 고시생이고 군대도 갔다 왔어요. 이 오빠는요 틈만나면 저에게 폭력을 행사하요. 늘 저만고면 먼저 딴지를걸고 제가 뭐라고 말대꾸하면 때리고 욕해요. 예를들어서
오빠: **아 오빠도 같이 누워있어도되?
저: 아니
오빠: 근데 내가 누워있는데 왜 니허락을 맡아야 되는데?
저: 오빠가먼저 누워있어도 되냐고 물었잖아;;;
오빠:이 ~년이 엄마 저년 죽이자.(이러면서 입에 주어담지못할욕을함)
아까는 제가 방에 들어왔는데 오빠가 자고 있어서 비키라고 하니까 막 주먹질하면서 때리네요...하... 엄마가 말려서 겨우 나가고 지금은 거실에 있는데 거이 매일같이 이게 반복되니까 진짜 못살겠네요. 그리고 예전에 오빠한테 주먹으로 눈 주변에 얼굴을 맞아서 눈 붓고, 멍들고 그눈으로 학교를가니까 애들이 눈이 왜그러냐고 그러고 제가 오빠한테 맞았다 하니까 엄청놀라는 기색이더라구요. 심지어 컨실러를 바르고 다녔는데도요. 진짜 제가 화장에도 관심도 없어서 화장도 안하고 다니는데 그 주에는 진짜 컨실러랑 미백선크림을 달고 살았는거 같아요. 또 제가 머리쓰다듬는거 싫어하는것도 알면서도 일부러 저한테 시비걸려고 막 머리쓰다듬고 그만하라고 하면 욕하고 때리고 그래요. 작년에는요 엄마랑 둘이 저넉으로 라면을 끓여먹고 있었는데 오빠가 밥먹고 와서도 라면을 먹으려고 하니까 말렸어요. 당연히 오빠는 많이먹으니까 오빠까지 같이 라면을 먹게되면 양이 줄어들어서 엄마랑 저는 얼마먹지도 못하니까 그랬던건데 오빠는 그게또 뭐가그렇게 화가나는지 막 욕하고 저년 먹다가 사레들려 죽어라 이러고 날리도 아니여서 엄마랑 둘이 모텔에 들어가서 하룻밤 잔 일도 있었어요.
이제는 저 더는 진짜 이렇게 못살겠어요. 진짜 진지하게 오빠경찰에 신고도 할까 고민도 많이했구요. (참고로 오빠한테 맞아서 든 멍자국 사진도 있어요) 진짜 오빠때문에 여러번 가출도 고민했구요. 요즘 가족도 경찰신고 가능하죠? 제가 아직 어려서 이런거에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잘 모르겠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가정폭력...좀 도와줘요
오빠: **아 오빠도 같이 누워있어도되?
저: 아니
오빠: 근데 내가 누워있는데 왜 니허락을 맡아야 되는데?
저: 오빠가먼저 누워있어도 되냐고 물었잖아;;;
오빠:이 ~년이 엄마 저년 죽이자.(이러면서 입에 주어담지못할욕을함)
아까는 제가 방에 들어왔는데 오빠가 자고 있어서 비키라고 하니까 막 주먹질하면서 때리네요...하... 엄마가 말려서 겨우 나가고 지금은 거실에 있는데 거이 매일같이 이게 반복되니까 진짜 못살겠네요. 그리고 예전에 오빠한테 주먹으로 눈 주변에 얼굴을 맞아서 눈 붓고, 멍들고 그눈으로 학교를가니까 애들이 눈이 왜그러냐고 그러고 제가 오빠한테 맞았다 하니까 엄청놀라는 기색이더라구요. 심지어 컨실러를 바르고 다녔는데도요. 진짜 제가 화장에도 관심도 없어서 화장도 안하고 다니는데 그 주에는 진짜 컨실러랑 미백선크림을 달고 살았는거 같아요. 또 제가 머리쓰다듬는거 싫어하는것도 알면서도 일부러 저한테 시비걸려고 막 머리쓰다듬고 그만하라고 하면 욕하고 때리고 그래요. 작년에는요 엄마랑 둘이 저넉으로 라면을 끓여먹고 있었는데 오빠가 밥먹고 와서도 라면을 먹으려고 하니까 말렸어요. 당연히 오빠는 많이먹으니까 오빠까지 같이 라면을 먹게되면 양이 줄어들어서 엄마랑 저는 얼마먹지도 못하니까 그랬던건데 오빠는 그게또 뭐가그렇게 화가나는지 막 욕하고 저년 먹다가 사레들려 죽어라 이러고 날리도 아니여서 엄마랑 둘이 모텔에 들어가서 하룻밤 잔 일도 있었어요.
이제는 저 더는 진짜 이렇게 못살겠어요. 진짜 진지하게 오빠경찰에 신고도 할까 고민도 많이했구요. (참고로 오빠한테 맞아서 든 멍자국 사진도 있어요) 진짜 오빠때문에 여러번 가출도 고민했구요. 요즘 가족도 경찰신고 가능하죠? 제가 아직 어려서 이런거에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잘 모르겠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