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남친은 갓 연애를 시작했던 여친이 있었고 삼사년정도 만나고 헤어진 후에 또 두명정도인가 여친이 짧게 있었다가 그분들과 모두 헤어지고 지금의 저와 교제중이에요
문제는 제가 친했던 학교 선후배라 그런지 남친의 과거 연애사를 지켜봐온건데요
지금 와서 사실 크게 의미도 없는건데 전왜자꾸 집착을 하게 되는지 모르겠어요
남친이 그땐 학교에서 복학생이었고 그때 아까위에서 말한 삼사년정도 만난 여친이 저희 학교사람이 아니었어요
그땐 싸이월드가 한창이라 안볼래도 안볼수가 없어서인지 여친한테 늘 댓글 달고 홈피에 여친 사진도 올리고 카톡프사에도 늘 여친 얼굴 올리고 그랬던게 워낙 자주 그래서 기억에 남아요 사귀는동안 의외로 티내고 팔불출같아서 좀 신기했던거 같아요
저랑은 둘다 사회인이 된후에 어떤 계기로 인해서 남친이 적극적으로 다가왔고 1년정도 교제하고 결혼약속까지 하고는 곧 결혼준비에 들어가는데도 남친 카톡프사에 제사진이 올라온 적이 한번도 없네요 대신 인스타에는 한번씩 올리긴 해요
저는 인스타에 남친 사진도 올리고 티내는데 인스타댓글도 크게 안달고 좋아요는 꼭 눌러줘요
예전에 그여친이랑 헤어지고 짧게 다른사람들 만나면서 잘지내는거 같긴했는데 그사람들이랑 헤어지고도 그 오래사귄 전여친한테 못잊어서 연락했었다는건 다른 선배한테 전해들은적 있어요
그런것들 때문에 제가 괜히 집착하는걸까요?
어차피 과거이고 그 여자분은 결혼도 이미 했대요 곧 결혼할 사람은 저고 선택도 제가 받은건데 이런 생각할 필요 없겠죠?
남자들도 점점 나이들면서 카톡프사 티내고 sns 댓글달고 하는게 귀찮고 민망하기도 할거라고 친구가 그러던데 그런거겠죠
예랑이의 전여친한테 질투가 나요
저희는 예전부터 알고있던 학교 선후배 사이에요
그때 남친은 갓 연애를 시작했던 여친이 있었고 삼사년정도 만나고 헤어진 후에 또 두명정도인가 여친이 짧게 있었다가 그분들과 모두 헤어지고 지금의 저와 교제중이에요
문제는 제가 친했던 학교 선후배라 그런지 남친의 과거 연애사를 지켜봐온건데요
지금 와서 사실 크게 의미도 없는건데 전왜자꾸 집착을 하게 되는지 모르겠어요
남친이 그땐 학교에서 복학생이었고 그때 아까위에서 말한 삼사년정도 만난 여친이 저희 학교사람이 아니었어요
그땐 싸이월드가 한창이라 안볼래도 안볼수가 없어서인지 여친한테 늘 댓글 달고 홈피에 여친 사진도 올리고 카톡프사에도 늘 여친 얼굴 올리고 그랬던게 워낙 자주 그래서 기억에 남아요 사귀는동안 의외로 티내고 팔불출같아서 좀 신기했던거 같아요
저랑은 둘다 사회인이 된후에 어떤 계기로 인해서 남친이 적극적으로 다가왔고 1년정도 교제하고 결혼약속까지 하고는 곧 결혼준비에 들어가는데도 남친 카톡프사에 제사진이 올라온 적이 한번도 없네요 대신 인스타에는 한번씩 올리긴 해요
저는 인스타에 남친 사진도 올리고 티내는데 인스타댓글도 크게 안달고 좋아요는 꼭 눌러줘요
예전에 그여친이랑 헤어지고 짧게 다른사람들 만나면서 잘지내는거 같긴했는데 그사람들이랑 헤어지고도 그 오래사귄 전여친한테 못잊어서 연락했었다는건 다른 선배한테 전해들은적 있어요
그런것들 때문에 제가 괜히 집착하는걸까요?
어차피 과거이고 그 여자분은 결혼도 이미 했대요 곧 결혼할 사람은 저고 선택도 제가 받은건데 이런 생각할 필요 없겠죠?
남자들도 점점 나이들면서 카톡프사 티내고 sns 댓글달고 하는게 귀찮고 민망하기도 할거라고 친구가 그러던데 그런거겠죠
남자도 일생에서 제일 큰게 결혼일텐데 제일 사랑하는 여자를 선택해서 결혼하는게 맞는거죠?
저한테 정말 다정하고 세심하게 잘해주는거 같긴 해요
귀여운 행동도 많이 하구요
오늘 몸도 안좋아서 남친 안보고 쉬는데 심란한 마음에 글올려보네요 ㅠㅠ
조언 꼭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