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

milesaway2019.07.07
조회98
제목과는 관계가 떨어지는데요. 눈좀떴으면 좋겠는 한여성분때문에처음으로 이런 글 써봅니다 제가 속병걸릴것같아서 ...
일단 저는 여자사람입니다. 뒷담화하려는 사람은 회사내 착하고 아주 착한 사람이고 목소리도 천사같고 아이같은 여성분인데 밝습니다.
캐릭터를 설명하자면 목소리가 꽤 하이톤에 차분한듯 뭔말하는지 속삭이듯이 말하는데 정처없이 말하는 스타일. 외모도 꽤이뿌장하시고(어렸을때이쁘단말은 안들었을것같으나 가다듬어 성장한 외모)친절한 태도를 무장하셨지요.다만 회사에서에 행동이.. 약간 학교에서의 학생 티를 못벗은  그러니까 자꾸 팔장을 끼거나 저를 챙겨주는 듯하고, 항상 웃고(과하게). 웃고 또웃고, 왠지 정말 기쁘거나 행복하고나 하는 본질없이 미소지는. 본인의 주변사람한테 표심을 얻으려는 듯한 행동들, 여자사람들의 관계속에 항상 있어야 하는듯하고, 뭔가 세미나나 어디갈때 본인의 짝을 찾는 듯한 독립적이지 못한 행동,주변에 사람(아마남성)들이 있을 때 자꾸 시그널 보내듯이 교태를 부리는 행동은 주변을 의식하고 주변사람들이 훔쳐서라도 봤을 때 매력있어보이려고 숨은 행동하는듯한 식으로 느껴집니다.입에 볼빵빵하게 바람 넣는거 있잖아요 윙크 드럽게 많이 날리고입술 뾰루퉁하게 하고,님아가 애기도아니고요 고민상담하는 척하면서 얘기 이어나가고.4차원인척하고.
형용하기 정말 어려운데.....................왠지 이용당하는 느낌까지 받습니다요. 제가 쫌 요런쪽으로 이용을 하도 많이 당해봐서 주변에서 요런 타입의 여성들의냄새를 잘맡욕심이 많은데 드러내지 않고, 주변으로 인정받고싶은 욕구가 넘치는 사람.이쁜척,귀여운척 다하고있는데 정작 본인은 스스로 인정하지 않는 사람눈에 보이는 양면성 본인은 인정하지않음. 너무나도 본인 스스로의 모습에 속고 살았을 것 같음. 결론은 그분이 성장을 하시고, 독립적으로 행동했으면 좋겠어요. 일이나 집중하시고.
여튼 더하면. 제가 고해성사하러 가야할것같네요ㄷㄷㄷㄷㄷㄷㄷㄷㄷ. 조금이나마 더러운 속내를 보였더니... 잠시 가벼워지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