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지금 중3이고 초등학교때부터 친했던애가 있거든?? 근데 중학교올라와서 1학년때 싸우고 2학년끝나갈때쯤 어쩌다 걔네 무리랑 친해져서 지금도 같이 다니거든??
근데 걔가 내가 뭐 하거나 얘기할때마다 옆에와서 응안돼 넌안돼 이런얘기만 해 "나 체육대회때 머리 이거할까??" "조카이상한데"
"나 수영복 사이즈 몇시켜야될까??" "난 엠하면 쫌 큰데.. 넌..ㅎ"
"아 비와서머리 쳐짐ㅜㅜ 고데기써야할듯" "헐.. 난 머리숱없어서 고민하는애 첨봄"
저거말고도 개많고 특히 말할때 진짜 진지하게 하거나 진짜 안됐다는듯이 말해ㅋ 평소엔 완전 하이톤에 방방 뛰다니는애거든?? 수영복 얘기할때 애들이랑 단체로 통화중이었는데 듣던 친구가 ...? 저거 난되는데 넌 안된다 이러는거임?? 이러니까 막 아하핳!! 하면서 개크게 웃고 말더라 고데기때듯 진짜 처음본다는듯 무슨 희귀종 보듯이 헐...이러면서 충격받은듯이 말하고...
나랑 다른애들이랑 지 기다리면서! 얘기하고있으면 와서 나랑 얘기하던애 사이에 비집고 들어와서 팔짱끼고 걔만 쏙 데려가고..ㅋㅋ
이번에 다같이 있는데 나없을때 어디 놀러가자고 했나봐 나 있는데서 우리 그날 모해애~~? 이러면서 낄수도 없는얘기하고 그날 지들 먹은거 사진 단톡방에 올리면서 개꿀맛 이러면 나 깎던애가 조카 ㅋㅋㅋ개많이 보내고
진짜 왜 그지랄인지 모르겠어 고등학교는 진짜 걔랑 안가고싶고 내가 지보다 아래라고 생각하는건가 싶고.. 근데 맞는거같아 내가 지보다 낮다고 생각하는거지 식당 가도 다 앉아있는데 나보고 물떠와 이지랄하고 계속 떠오다 지들은 다마시면 물. 이러면서 컵주고 뜨다뜨다 빡쳐서 아 시러; 이러니까 니가 제일 가까이 앉았잖아;;;; 이러고..
내 자존감 깎는 친구
근데 걔가 내가 뭐 하거나 얘기할때마다 옆에와서 응안돼 넌안돼 이런얘기만 해
"나 체육대회때 머리 이거할까??"
"조카이상한데"
"나 수영복 사이즈 몇시켜야될까??"
"난 엠하면 쫌 큰데.. 넌..ㅎ"
"아 비와서머리 쳐짐ㅜㅜ 고데기써야할듯"
"헐.. 난 머리숱없어서 고민하는애 첨봄"
저거말고도 개많고 특히 말할때 진짜 진지하게 하거나 진짜 안됐다는듯이 말해ㅋ 평소엔 완전 하이톤에 방방 뛰다니는애거든?? 수영복 얘기할때 애들이랑 단체로 통화중이었는데 듣던 친구가 ...? 저거 난되는데 넌 안된다 이러는거임?? 이러니까 막 아하핳!! 하면서 개크게 웃고 말더라
고데기때듯 진짜 처음본다는듯 무슨 희귀종 보듯이 헐...이러면서 충격받은듯이 말하고...
나랑 다른애들이랑 지 기다리면서! 얘기하고있으면 와서 나랑 얘기하던애 사이에 비집고 들어와서 팔짱끼고 걔만 쏙 데려가고..ㅋㅋ
이번에 다같이 있는데 나없을때 어디 놀러가자고 했나봐 나 있는데서 우리 그날 모해애~~? 이러면서 낄수도 없는얘기하고 그날 지들 먹은거 사진 단톡방에 올리면서 개꿀맛 이러면 나 깎던애가 조카 ㅋㅋㅋ개많이 보내고
진짜 왜 그지랄인지 모르겠어 고등학교는 진짜 걔랑 안가고싶고 내가 지보다 아래라고 생각하는건가 싶고.. 근데 맞는거같아 내가 지보다 낮다고 생각하는거지
식당 가도 다 앉아있는데 나보고 물떠와 이지랄하고 계속 떠오다 지들은 다마시면 물. 이러면서 컵주고 뜨다뜨다 빡쳐서 아 시러; 이러니까 니가 제일 가까이 앉았잖아;;;; 이러고..
하 할얘기 진짜 많은데 너무 길어질거같아서 그만할게 댓글반응보고싶어서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