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자친구 어머님께 인사드리러갔어요 아버님께서는 일때문에 지방에 있으셔서 상견례때나 오실수있다고해서요 고기집에갔고 갈비살을 시켰는데 저나 남친이 굽는다는거 어머님께서 계속 본인이 굽는다고 고집하셨어요 그러다 소주도 한잔들어가고 어머님은 계속굽고계셨고 저랑 남친은 고기먹는데 제가 갈비살은 2삼개씩집어먹었는데 기분이 나쁘셨는지 넌 예의도없냐고 먹는속도가 굽는속도보다 빠르다면서 뭐라고하셨어요 순간 얼굴이 화끈거리고 너무 민망해서 분위기 안좋아져서 어머니는 식사하자마자 집에가시고 남자친구가 대신미안하다고했는데 먹는자리에서 그렇게 무안주셔야했을까요? 아니면 남자친구가 별로못먹어서 그랬는지 제가 예의없었던건가요? 아직도 생각하면 화가나요2180
고기 두세점씩 집어먹는다구 구박하는 예비시모 어떤가요
고기집에갔고 갈비살을 시켰는데 저나 남친이 굽는다는거 어머님께서 계속 본인이 굽는다고 고집하셨어요
그러다 소주도 한잔들어가고 어머님은 계속굽고계셨고 저랑 남친은 고기먹는데 제가 갈비살은 2삼개씩집어먹었는데
기분이 나쁘셨는지 넌 예의도없냐고 먹는속도가 굽는속도보다 빠르다면서 뭐라고하셨어요 순간 얼굴이 화끈거리고 너무 민망해서 분위기 안좋아져서 어머니는 식사하자마자 집에가시고 남자친구가 대신미안하다고했는데 먹는자리에서 그렇게 무안주셔야했을까요?
아니면 남자친구가 별로못먹어서 그랬는지 제가 예의없었던건가요? 아직도 생각하면 화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