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고 있는데 동생이 시도 때도 없이 아이돌 노래 조카 크게 틀고 노래 부르고 춤춘다고 쿵쾅쿵쾅 뛰어다니길래 좀 닥치라고 이랬더니 엄마가 와서 나 몇시간 째 똑같은 말만 반복하면서 개혼내고 감ㅋㅋ 동생한테 말을 왜 그렇게 하냐고 원래 엄마 동생만 조온나게 편애함ㅌㅌㅋ
엄마한테 개혼났음
좀 닥치라고 이랬더니 엄마가 와서 나 몇시간 째 똑같은 말만 반복하면서 개혼내고 감ㅋㅋ 동생한테 말을 왜 그렇게 하냐고
원래 엄마 동생만 조온나게 편애함ㅌ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