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친것도아니고 광견병걸린새끼같애 안락사 시키고싶다하면 나만 미친년만들더라 10년째 어찌어찌 남아있는 정때문에 키우고있는데; 비글 사냥개고 예전부터 먹는거 밝혀서 보통 비글보다 더 커.. 우리가 교육을 잘못시켰다하지만 이게 정상이야?
강아지 데려온건 7살때부터였고 초3부터 물림 근데 물리는 이유가 진짜 개ㅈ같애서; 육포도아니고 사료그릇도아니고 사료 하나 안먹길래 가져가려다가 물려서 응급실가고 자면서 뒤척거리다가 한번 실수로 건드렸는데 물려서 응급실가고 그거 둘다 손발이여서 다행이지 한번은 걔 잘때 귀엽다고 만지는데 물려서 얼굴 날라갈뻔했어; 입술위랑 눈 바로옆에 흉터남았는데 의사선생님이 하는말이 눈 바로옆에 신경이 있는데 축복받은거래ㅋㅋㅋㅋ 미칬나; 이게 흉터가 찢어진 자국이면몰라 송곳니 모양 그대로 뚫린모양이야ㅇㅇ 그때까지 한 3번정도는 응급실갔다가 이제는 비용이 너무 많이나와서 더 많이 물렸는데 그냥 집에서 소독하고말았는데 너무 서럽더라 소독하는거 완전 따갑잖아 소독하면서 내가 왜 이짓을 하고있는지 모르겠다는 생각만 들어
그때 이후로도 물린 횟수세라고하면 내 몸에 흉터들 팔에만 22개야.. 더 많겠지만 안찾아보고싶음 얘 목소리도 졸라 커서 내가 물리면 지가 쳐짖고 외에도 지 혼자 발작해서 짖어; 이웃집한테도 개민폐야
산책하다가 사람들 물려고해서 집에 친구한번 데려온적없음ㅋㅋ 난 왜 집 안보여주려하녜 못보여줘 얘들아 개빡친다 진짜
내가 가족들한테 안락사시키자고 하다못해 그렇게 키우고싶으면 이빨이라도 뽑자고하는데 심각성을 몰라; 이렇게 10년을 키웠는데 정때문에 어떻게 죽이냐고 내가 이상한거야? 나는 걔때문에 얼굴 날라가고 손발 두짝 다 못쓸뻔했는데? 물린거보면 내가 졸라 엄살떠는거같은데 아래 사진정도면 양반임 이제는 아프지도않다 푹파여서 바닥에 피한강 이룬적도있어; ㄹㅇ 내가 이상한거야? 안락사 시키라해도 내 맘대로 안되는데 내가 미친년인지 궁금해; 아침에 일어나다가 걔 건드렸다 물려서 서러운마음으로 함 써봄ㅋㅋ;
나 진짜 강아지 안락사시키고싶어 내가 이상한거야?
진짜 미친것도아니고 광견병걸린새끼같애 안락사 시키고싶다하면 나만 미친년만들더라 10년째 어찌어찌 남아있는 정때문에 키우고있는데; 비글 사냥개고 예전부터 먹는거 밝혀서 보통 비글보다 더 커.. 우리가 교육을 잘못시켰다하지만 이게 정상이야?
강아지 데려온건 7살때부터였고 초3부터 물림 근데 물리는 이유가 진짜 개ㅈ같애서; 육포도아니고 사료그릇도아니고 사료 하나 안먹길래 가져가려다가 물려서 응급실가고 자면서 뒤척거리다가 한번 실수로 건드렸는데 물려서 응급실가고 그거 둘다 손발이여서 다행이지 한번은 걔 잘때 귀엽다고 만지는데 물려서 얼굴 날라갈뻔했어; 입술위랑 눈 바로옆에 흉터남았는데 의사선생님이 하는말이 눈 바로옆에 신경이 있는데 축복받은거래ㅋㅋㅋㅋ 미칬나; 이게 흉터가 찢어진 자국이면몰라 송곳니 모양 그대로 뚫린모양이야ㅇㅇ 그때까지 한 3번정도는 응급실갔다가 이제는 비용이 너무 많이나와서 더 많이 물렸는데 그냥 집에서 소독하고말았는데 너무 서럽더라 소독하는거 완전 따갑잖아 소독하면서 내가 왜 이짓을 하고있는지 모르겠다는 생각만 들어
그때 이후로도 물린 횟수세라고하면 내 몸에 흉터들 팔에만 22개야.. 더 많겠지만 안찾아보고싶음 얘 목소리도 졸라 커서 내가 물리면 지가 쳐짖고 외에도 지 혼자 발작해서 짖어; 이웃집한테도 개민폐야
산책하다가 사람들 물려고해서 집에 친구한번 데려온적없음ㅋㅋ 난 왜 집 안보여주려하녜 못보여줘 얘들아 개빡친다 진짜
내가 가족들한테 안락사시키자고 하다못해 그렇게 키우고싶으면 이빨이라도 뽑자고하는데 심각성을 몰라; 이렇게 10년을 키웠는데 정때문에 어떻게 죽이냐고 내가 이상한거야? 나는 걔때문에 얼굴 날라가고 손발 두짝 다 못쓸뻔했는데? 물린거보면 내가 졸라 엄살떠는거같은데 아래 사진정도면 양반임 이제는 아프지도않다 푹파여서 바닥에 피한강 이룬적도있어; ㄹㅇ 내가 이상한거야? 안락사 시키라해도 내 맘대로 안되는데 내가 미친년인지 궁금해; 아침에 일어나다가 걔 건드렸다 물려서 서러운마음으로 함 써봄ㅋㅋ;
아래사진 상처있음 볼사람만봐
아래 상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