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너무 피곤해서 그냥 자버렸어요. 쌤이 바래다 준다는거 됐다고 엄마집가서 잘거라고 하고 엄마집가서 자고 아점 먹고 지금은 자췻방 왔어요!! 호다다닥 많이 쓸게요!!!
오늘 밖에 사람이 많이 없네요..
윗층이라 그런지 바람은 많이 부는데
아니야 얘기로 돌아와
어제 왓쳐보고싶었는데 것도 못보고 자버렸어요!!
졸업식때 얘깁니다!! 순서 모르겠어요ㅋㅋㅋㅋ
그냥 막 기억나는대로 쓸게요
졸업식날 나름 그 복장있잖아 코트 동복 치마 짧게 검은스타킹말고 맨다리!!!
알잖아^^
그날은 설레서 잠도 못잤음!
그 주는 거의 잠 못잤던걸로 기억함ㅋㅋㅋ
쨋든 졸업식이라 막 설레설레 하고 민영이랑 그 전날에 우리집에서 같이 자고 같이 학교감
쌤차 타고 갔음! 이날은 그래도 될거같아서 민영이도 있고 해서
그렇게 쌤이랑 8신가 그때까지 만나기로 했음
근데ㅋㅋ우리둘다 늦잠자서ㅋㅋㅋㅋ 고데기챙기고 화장은 베이스만 하고 쌤 차에서 화장하기로 했음
서로 불편하지 않게 내가 조수석 타서 조수석 거울로 화장하고 민영이는 자기 팩트거울로 화장하곸ㅋㅋㅋ
나 "여 쌤 안녕하세요"
쌤 "어.. 너네 얼굴 이상해"
민영 "이제 사람으로 만들어볼게요, 안전운전 부탁드려요"
쌤 "내차에서 화장할거냐?"
나 "네!"
쌤 "엌ㅋㅋ 가루 떨어뜨리지마라"
민영, 나 "네"
이러고 화장하고 열심히 하고 머리만 학교가서 하면 되겠다는 생각으로 풀메이크업 하고 내림
쌤 "너네 집에서보던거랑 다르다"
민영 "이제 사람이예요"
나 "쫌잇다 반에서 봬요"
그러고 이제 졸업식임! 학교3학년 대표빼고 졸업장을 반에서 다 받는거임.
내가 말을 했나 모르겠는데 나 전교회장이였음!!
그래서 나는 졸업장 안받고 강당에서 받았지 교장쌤한테
이제 애들이랑 사진쪼매 찍고 강당갔음
반끼리 줄서고 연습하고 본 졸업식이닷
나 교장쌤한테서 졸업장받는거 쌤이 사진찍고 카톡으로 예쁘다 하면서 보내주심!!
졸업식 다 끝나고 사진찍음. 반 단체사진도 찍고 여럿선생님이랑 사진찍고 이제 쌤이랑 단둘이 찍고싶었음.. 민영이한테 사진둘이서만 찍고싶다고 하니까 자기가 찍어주겠다고 해서 갔는데 막 딴반애들이랑 오만애들이랑 다 찍고 있는거임. 그애들은 막 스킨쉽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것도 서스름 없이 하고...
그래서 나름 무뚝뚝하고 슬프게 보고있었는데..
"김유정 빨리와 사진찍게"
"네? 네!"
"박민영 잘찍어라"
"쌤 우리 포즈뭐할래요?"
"뭐하고 싶은데?"
"뭐 없어요?"
민영 "둘이 뭐할건데요? 그냥 찍어요 하나 두울 세엣"
하니까 쌤이 어깨동무 해주심! 딴애들이랑은 그냥 쌤이 당하는쪽이였다면 나는 쌤이 직접 해준거랄까?ㅋㅋㅋㅋ
그리고 쌤이 잠깐 주차장에서 보자고해서 갔더니 목화꽃다발!!
"졸업축하해" 꽃다발 주심!! 볼뽀뽀도 해주심! 쪽♥
"뭐한거예요? 한번만 더 해줘요"
"싫어"
"그럼 요기에 해줘요" 입술가리킴ㅋㅋㅋㅋ
"아니야, 끝나고 가족끼리 밥 먹을거지?"
"그래야할거 같아요, 쌤이랑 같이 있고싶은데.."
"아니야 가족이랑 보내는거야"
엄마 전화왔는데 친구들이랑 사진찍고 간다고 했음!
"쌤 이제 가야될거 같아요. 쫌있따 쌤집갈게요ㅋㅋㅋㅋ"
"오지마 오기만해"
"전화할게요" 하고 내가 쌤 입술에 뽀뽀했음ㅋㅋㅋㅋ
"야!"
"ㅋㅋㅋㅋ전화할게요"
이러고 내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렸는데 쌤이 장문의 문자남김
'김유정 너 진짜 완전 발랑 까졌어 너 쫌있다 만나면 혼날준비해 가족들이랑 밥 잘먹고 나중에 봐 집에들어갈때 문자하고 너무 늦게 돌아다니지 말고 술 마시지도 말고 마셔도 조금만 마셔 너 잘마신다고 미치듯이 마시지 말고 전화하자' 이렇게 보내심ㅋㅋㅋㅋㅋ
음악쌤이랑 연애아는 썰(11)
어제 못와서 미안해요ㅠㅠ
어제 너무 피곤해서 그냥 자버렸어요. 쌤이 바래다 준다는거 됐다고 엄마집가서 잘거라고 하고 엄마집가서 자고 아점 먹고 지금은 자췻방 왔어요!! 호다다닥 많이 쓸게요!!!
오늘 밖에 사람이 많이 없네요..
윗층이라 그런지 바람은 많이 부는데
아니야 얘기로 돌아와
어제 왓쳐보고싶었는데 것도 못보고 자버렸어요!!
졸업식때 얘깁니다!! 순서 모르겠어요ㅋㅋㅋㅋ
그냥 막 기억나는대로 쓸게요
졸업식날 나름 그 복장있잖아 코트 동복 치마 짧게 검은스타킹말고 맨다리!!!
알잖아^^
그날은 설레서 잠도 못잤음!
그 주는 거의 잠 못잤던걸로 기억함ㅋㅋㅋ
쨋든 졸업식이라 막 설레설레 하고 민영이랑 그 전날에 우리집에서 같이 자고 같이 학교감
쌤차 타고 갔음! 이날은 그래도 될거같아서 민영이도 있고 해서
그렇게 쌤이랑 8신가 그때까지 만나기로 했음
근데ㅋㅋ우리둘다 늦잠자서ㅋㅋㅋㅋ 고데기챙기고 화장은 베이스만 하고 쌤 차에서 화장하기로 했음
서로 불편하지 않게 내가 조수석 타서 조수석 거울로 화장하고 민영이는 자기 팩트거울로 화장하곸ㅋㅋㅋ
나 "여 쌤 안녕하세요"
쌤 "어.. 너네 얼굴 이상해"
민영 "이제 사람으로 만들어볼게요, 안전운전 부탁드려요"
쌤 "내차에서 화장할거냐?"
나 "네!"
쌤 "엌ㅋㅋ 가루 떨어뜨리지마라"
민영, 나 "네"
이러고 화장하고 열심히 하고 머리만 학교가서 하면 되겠다는 생각으로 풀메이크업 하고 내림
쌤 "너네 집에서보던거랑 다르다"
민영 "이제 사람이예요"
나 "쫌잇다 반에서 봬요"
그러고 이제 졸업식임! 학교3학년 대표빼고 졸업장을 반에서 다 받는거임.
내가 말을 했나 모르겠는데 나 전교회장이였음!!
그래서 나는 졸업장 안받고 강당에서 받았지 교장쌤한테
이제 애들이랑 사진쪼매 찍고 강당갔음
반끼리 줄서고 연습하고 본 졸업식이닷
나 교장쌤한테서 졸업장받는거 쌤이 사진찍고 카톡으로 예쁘다 하면서 보내주심!!
졸업식 다 끝나고 사진찍음. 반 단체사진도 찍고 여럿선생님이랑 사진찍고 이제 쌤이랑 단둘이 찍고싶었음.. 민영이한테 사진둘이서만 찍고싶다고 하니까 자기가 찍어주겠다고 해서 갔는데 막 딴반애들이랑 오만애들이랑 다 찍고 있는거임. 그애들은 막 스킨쉽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것도 서스름 없이 하고...
그래서 나름 무뚝뚝하고 슬프게 보고있었는데..
"김유정 빨리와 사진찍게"
"네? 네!"
"박민영 잘찍어라"
"쌤 우리 포즈뭐할래요?"
"뭐하고 싶은데?"
"뭐 없어요?"
민영 "둘이 뭐할건데요? 그냥 찍어요 하나 두울 세엣"
하니까 쌤이 어깨동무 해주심! 딴애들이랑은 그냥 쌤이 당하는쪽이였다면 나는 쌤이 직접 해준거랄까?ㅋㅋㅋㅋ
그리고 쌤이 잠깐 주차장에서 보자고해서 갔더니 목화꽃다발!!
"졸업축하해" 꽃다발 주심!! 볼뽀뽀도 해주심! 쪽♥
"뭐한거예요? 한번만 더 해줘요"
"싫어"
"그럼 요기에 해줘요" 입술가리킴ㅋㅋㅋㅋ
"아니야, 끝나고 가족끼리 밥 먹을거지?"
"그래야할거 같아요, 쌤이랑 같이 있고싶은데.."
"아니야 가족이랑 보내는거야"
엄마 전화왔는데 친구들이랑 사진찍고 간다고 했음!
"쌤 이제 가야될거 같아요. 쫌있따 쌤집갈게요ㅋㅋㅋㅋ"
"오지마 오기만해"
"전화할게요" 하고 내가 쌤 입술에 뽀뽀했음ㅋㅋㅋㅋ
"야!"
"ㅋㅋㅋㅋ전화할게요"
이러고 내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렸는데 쌤이 장문의 문자남김
'김유정 너 진짜 완전 발랑 까졌어 너 쫌있다 만나면 혼날준비해 가족들이랑 밥 잘먹고 나중에 봐 집에들어갈때 문자하고 너무 늦게 돌아다니지 말고 술 마시지도 말고 마셔도 조금만 마셔 너 잘마신다고 미치듯이 마시지 말고 전화하자' 이렇게 보내심ㅋㅋㅋㅋㅋ
저 문자 아직 가지고 있어서ㅋㅋㅋㅋ
그래서 식당들어가서 전화한통만 하고 온다고하고 전화했음
"쌤은 내가 앤줄아세요?"
"너 아직 애야, 나한텐 완전 애야"
"이제 나름 성인이거든요!"
이런말 하고 끊은거 같음.
뒷이야기는 다음편에 쓸게요!! 안녕~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