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봐준 분들 모두들 다 고마워
ㅇㅇ
2019.07.07
조회
12
짧은 생이였지만 많이 많이 힘들었다
그치 잡아주길 바라지않아
그냥 알아주는것만으로도 많이 고마워
너가 누구든
솔직히 아직도 많이 무서워
근데 하루하루 사는게 더 무서워
이 글봐준 분들 모두들 다 고마워
짧은 생이였지만 많이 많이 힘들었다
그치 잡아주길 바라지않아
그냥 알아주는것만으로도 많이 고마워
너가 누구든
솔직히 아직도 많이 무서워
근데 하루하루 사는게 더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