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간살아오면서 쉰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개인적인 이유로 퇴사를 하고 인생의기로에 서있네요 더 일할수도 있었는데 오래다닐 직장은 아니였어요
조금이라도 젊을때 장기적으로 오래다닐 직장을 구하느냐 아님 하고싶은걸 배워서 나만의 것을 만드느냐 이런 생각이예요 하고싶은걸 배운다는건 개똥같은소리같기도 하고 내가 그럴때가 아닌거 같기도 하고 잡생각이 많네요
일 그만둔지 일주일 되었는데 무슨 한달된거같아요 일할팔자인데 뭐하고 놀아야될지도 모르겠고 빨리 일하고 싶은데 신중해지고 천천히가 안됩니다 불안해요 해낼수 있는거죠????
백조된지딱일주일
조금이라도 젊을때 장기적으로 오래다닐 직장을 구하느냐 아님 하고싶은걸 배워서 나만의 것을 만드느냐 이런 생각이예요 하고싶은걸 배운다는건 개똥같은소리같기도 하고 내가 그럴때가 아닌거 같기도 하고 잡생각이 많네요
일 그만둔지 일주일 되었는데 무슨 한달된거같아요 일할팔자인데 뭐하고 놀아야될지도 모르겠고 빨리 일하고 싶은데 신중해지고 천천히가 안됩니다 불안해요 해낼수 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