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제주공항에서 애 카시트를 재활용에 버리고 간 애아빠 보세요.^^
부모님 모시고 와이프랑 애들 데리고 제주도 놀러온 것 같던데 와이프한테 카시트 보여주며 “이거 필요없지?” 하다가
와이프랑 애들 그리고 부모님 보내놓고 뒤에서
그냥 재활용에 슥 올려놓고 떠난 아저씨..
이게 재활용이에요?ㅠㅠ
제가 앉아있다가 입벌리고 쳐다보니 창피한지 후다닥 뛰어가서 사라지셨죠
창피한줄 아세요
애들이 뭘 보고 크겠어요
와이프가 아이고 우리 남편 딱지 값 아꼈네 하며 칭찬해줄까요?ㅠㅠ
막내 아들은 유치원 가방 들고 여행왔던데...
아들 유치원 이름 다 나왔잖아요 ㅠㅠ
ㅇㄹ 유치원이라고.. ㅜㅜ
지역 이름 써진 유치원이라 거기 맘카페 올릴까 했어요
어제 오후 제주공항에서 본 무개념 애아빠
부모님 모시고 와이프랑 애들 데리고 제주도 놀러온 것 같던데 와이프한테 카시트 보여주며 “이거 필요없지?” 하다가
와이프랑 애들 그리고 부모님 보내놓고 뒤에서
그냥 재활용에 슥 올려놓고 떠난 아저씨..
이게 재활용이에요?ㅠㅠ
제가 앉아있다가 입벌리고 쳐다보니 창피한지 후다닥 뛰어가서 사라지셨죠
창피한줄 아세요
애들이 뭘 보고 크겠어요
와이프가 아이고 우리 남편 딱지 값 아꼈네 하며 칭찬해줄까요?ㅠㅠ
막내 아들은 유치원 가방 들고 여행왔던데...
아들 유치원 이름 다 나왔잖아요 ㅠㅠ
ㅇㄹ 유치원이라고.. ㅜㅜ
지역 이름 써진 유치원이라 거기 맘카페 올릴까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