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주말은 아니고, 가끔 미세먼지도 없고, 날씨도 선선한 날, 여자친구랑 맛있는 거 잔뜩 싸서 뒷좌석에 싣고 놀러 가고 싶은데 이걸 못할 때 좀 안타깝더라. 유투버들이 진짜 괜찮아보이는 집에서 먹방할 때 나도 가보고 싶은데 혼밥이 익숙치 않아 가보기가 뻘줌할 때 좀 안타깝더라. 자려고 불 끄고 누웠는데, 원래 혼자 자는 것에 매우 익숙하지만, 가끔 여자친구의 손이나 가슴을 잡고 잠들고 싶을 때가 있는데 이때 좀 안타깝더라. 이거 말고는 여자친구가 없는 게 편함.그런데 위 3가지가 너무 아쉬워서 요즘 고민 중임.후보군 3명 중에 고르고 있음.각각 40대 후반, 40대 초반, 30대 후반.누굴 골라서 할지... 고민입니다.후보군들의 연령대가 좀 놀랍지요? 전 갑의 연애를 하고 싶어요.다 내 맘대로 할 거예요.더 이상 사다 바치고도 눈치 봐야 하는 연애가 싫어요.뭐 하나 맘에 안 들면 삐져 있는 꼬라지도 보기 싫고. 15
여자친구가 없으니까 이건 좀 불편하더라
매 주말은 아니고, 가끔 미세먼지도 없고, 날씨도 선선한 날, 여자친구랑 맛있는 거 잔뜩 싸서 뒷좌석에 싣고 놀러 가고 싶은데 이걸 못할 때 좀 안타깝더라.
유투버들이 진짜 괜찮아보이는 집에서 먹방할 때 나도 가보고 싶은데 혼밥이 익숙치 않아 가보기가 뻘줌할 때 좀 안타깝더라.
자려고 불 끄고 누웠는데, 원래 혼자 자는 것에 매우 익숙하지만, 가끔 여자친구의 손이나 가슴을 잡고 잠들고 싶을 때가 있는데 이때 좀 안타깝더라.
이거 말고는 여자친구가 없는 게 편함.
그런데 위 3가지가 너무 아쉬워서 요즘 고민 중임.
후보군 3명 중에 고르고 있음.
각각 40대 후반, 40대 초반, 30대 후반.
누굴 골라서 할지... 고민입니다.
후보군들의 연령대가 좀 놀랍지요? 전 갑의 연애를 하고 싶어요.
다 내 맘대로 할 거예요.
더 이상 사다 바치고도 눈치 봐야 하는 연애가 싫어요.
뭐 하나 맘에 안 들면 삐져 있는 꼬라지도 보기 싫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