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하다 이걸로 유난이란 소리들을줄은 몰랐네요 청양고추 맨손으로 만지고 썰면 다들 손 안아프세요? 아리고 쓰라리고 화끈거리는데 제가 별나서 저만 아픈거예요? 뭐만했다하면 넌 왜그렇게 별나니? 왜그리 유난이니? 하는데 당최 이해가 안되네요 누구겠어요 저희 시어머닙니다 60가까이 살면서 첨봤대요 청양고추 만지고 손이 화끈거린다는 사람 저는 아파요! 하면서 검색까지 해서 보여줬는데 너처럼 별난 사람 또 있나보다 하고 마네요 양파썰다 눈물 뺐더니 그것도 별나다 하고 시어머니본인은 눈이 좀 쓰라릴뿐 눈물 안난대요 꽃게 손질하느라 고무장갑꼈더니 먹는거 손질하는데 손 다칠까 걱정하는게 유난이라 하고 냄비들다 뜨겁다고 장갑끼는것도 유별나대요ㅋㅋㅋ 그러는 어머니는 왜 뚝배기들때 장갑끼시는지 그냥 유별나게 굴길래 유별나다 한건데 왜 성질내냐며 우는소리하고 눈물훔치시는데 나만 못된 며느리네요ㅋㅋ 505
청양고추 만지고 손아픈게 유별난거?
청양고추 맨손으로 만지고 썰면 다들 손 안아프세요?
아리고 쓰라리고 화끈거리는데
제가 별나서 저만 아픈거예요?
뭐만했다하면 넌 왜그렇게 별나니?
왜그리 유난이니? 하는데
당최 이해가 안되네요
누구겠어요 저희 시어머닙니다
60가까이 살면서 첨봤대요
청양고추 만지고 손이 화끈거린다는 사람
저는 아파요! 하면서
검색까지 해서 보여줬는데
너처럼 별난 사람 또 있나보다 하고 마네요
양파썰다 눈물 뺐더니 그것도 별나다 하고
시어머니본인은 눈이 좀 쓰라릴뿐 눈물 안난대요
꽃게 손질하느라 고무장갑꼈더니
먹는거 손질하는데 손 다칠까 걱정하는게 유난이라 하고
냄비들다 뜨겁다고 장갑끼는것도 유별나대요ㅋㅋㅋ
그러는 어머니는 왜 뚝배기들때 장갑끼시는지
그냥 유별나게 굴길래 유별나다 한건데 왜 성질내냐며 우는소리하고 눈물훔치시는데 나만 못된 며느리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