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를 포함해서 네명이랑 지금 밥도 같이 먹고 같이 다니는 중이야 음 그 친구들을 a와 b와 c라고 하자 a는 나랑 친해진지 오래된 친구야 근데 성격도 나랑 좀 안맞아서 싸우기도 많이 싸웟고 내가 걔를 한때 부러워햇던적이 있었기도 해서 사실 감정이 좋은 편은 아니엇어 직설적으로 말하면 같이 잇는거, 노는걸 피한것도 없지않아 잇긴햇던거같아
b는 내가 제일 친하다고 생각하고 좋아하는 친구야 b랑은 성격도 잘맞아서 싸운적도 없고 놀땐 되게 재밋어 얘는 성격이 되게 자유분방해서 재밋는거 좋아하고 뭔가 갈대같기도 하고 사실 내가 만약 이 무리에서 떨궈질거같을때 나를 도와줄거같진않아
마지막으로 c는 사실 나랑 같이 다닌지 오래되지도 않앗고 조금 재미포인트 ..? 이게 나랑 살짝 다른가같아서 사실 둘만 잇으면 어색해 ... 둘만 놀러가본적도 두번 ..? 이구 ..
그래도 넷이서 되게 재밋게 지내고 잇엇는데
어느날 얘네 세명이서 학원도 같이 다니는게 생기고 동아리도 같이 하게 되엇어 그래서 그 학원에서 서로 고민거리도 얘기하고 그렇게 된거야 그리고 동아리에서도 같이 재밋게 지내고 ,,
점심시간에 애들이 어떤 이야기를 하면 나는 모르는 이야기야 왜냐면 그 이야기는 그 학원에서 얘네 세명이서 한 얘기엿으니까 .. 처음엔 그냥 나도 알려달라고 이런식으로 햇엇는데 점차 그런적이 많아지니까 애들이 말해주기 귀찮아하는게 눈에 띄어서 더는 그러지못하겟더라고
그리고 동아리때도 되게 재밋는지 동아리 같이 하는애들 두명 더 모아서 단톡방도 만들고 거기서 신나게 톡하더라고 물론 나는 거기 없어 우리 넷이서 잇는 단톡방은 하나도 얘기 안하면서 b폰을 슬쩍 보니까 그 동아이 톡방에 알림이 엄청 많더라
미안해 말이 넘 길지...
그때까지만해도 나는 그냥 좀 서운해도 넘어가려햇어 근데 어느날 a가 점심시간에 같이 있으면 내쪽은 보지도 않으면서 날 없는 사람 취급하더라 나 여러방향에서 다 앉아봐ㅛ는데 진짜 안봐 .. 중간에 내가 물어보면 그냥 대충 대답해주고 진짜로 다른 사람한테 대해주는거랑 나한테 대해주는거랑 달라
C도 나랑 잘 안놀려고 하는거같아 내가 복도에서 마주치면 나는 반갑게 다가가는데 얘는 그냥 대충 손인사해주고 사실 내가 얘한테 말을 걸면 표정이 굳는듯한 느낌 ..? 살짝들어 솔직히 나 a가 얘한테 나에 대해서 안좋게 말한건가 이런 생각까지 ㄱ들어 ..
b한테 사실 이 고민을 털어놓고 싶은데 이 둘한테 말할까봐 , 정말 떨궈질까봐 , 말하기가 힘들어
나 어터케하면 좋을까 ..?
점심시간때 나 혼자 너무 힘들어서 사실 같이 다니기 싫지만 들어갈 무리도 없어 ..
얘네들이랑 진지하게 대화를 해볼까??
다 읽은 사람이 잇을지 모르겟지만 이 긴 얘기 읽어줘서 너무 고마워
인간관계 좀 도와줘 ..
나는 나를 포함해서 네명이랑 지금 밥도 같이 먹고 같이 다니는 중이야 음 그 친구들을 a와 b와 c라고 하자 a는 나랑 친해진지 오래된 친구야 근데 성격도 나랑 좀 안맞아서 싸우기도 많이 싸웟고 내가 걔를 한때 부러워햇던적이 있었기도 해서 사실 감정이 좋은 편은 아니엇어 직설적으로 말하면 같이 잇는거, 노는걸 피한것도 없지않아 잇긴햇던거같아
b는 내가 제일 친하다고 생각하고 좋아하는 친구야 b랑은 성격도 잘맞아서 싸운적도 없고 놀땐 되게 재밋어 얘는 성격이 되게 자유분방해서 재밋는거 좋아하고 뭔가 갈대같기도 하고 사실 내가 만약 이 무리에서 떨궈질거같을때 나를 도와줄거같진않아
마지막으로 c는 사실 나랑 같이 다닌지 오래되지도 않앗고 조금 재미포인트 ..? 이게 나랑 살짝 다른가같아서 사실 둘만 잇으면 어색해 ... 둘만 놀러가본적도 두번 ..? 이구 ..
그래도 넷이서 되게 재밋게 지내고 잇엇는데
어느날 얘네 세명이서 학원도 같이 다니는게 생기고 동아리도 같이 하게 되엇어 그래서 그 학원에서 서로 고민거리도 얘기하고 그렇게 된거야 그리고 동아리에서도 같이 재밋게 지내고 ,,
점심시간에 애들이 어떤 이야기를 하면 나는 모르는 이야기야 왜냐면 그 이야기는 그 학원에서 얘네 세명이서 한 얘기엿으니까 .. 처음엔 그냥 나도 알려달라고 이런식으로 햇엇는데 점차 그런적이 많아지니까 애들이 말해주기 귀찮아하는게 눈에 띄어서 더는 그러지못하겟더라고
그리고 동아리때도 되게 재밋는지 동아리 같이 하는애들 두명 더 모아서 단톡방도 만들고 거기서 신나게 톡하더라고 물론 나는 거기 없어 우리 넷이서 잇는 단톡방은 하나도 얘기 안하면서 b폰을 슬쩍 보니까 그 동아이 톡방에 알림이 엄청 많더라
미안해 말이 넘 길지...
그때까지만해도 나는 그냥 좀 서운해도 넘어가려햇어 근데 어느날 a가 점심시간에 같이 있으면 내쪽은 보지도 않으면서 날 없는 사람 취급하더라 나 여러방향에서 다 앉아봐ㅛ는데 진짜 안봐 .. 중간에 내가 물어보면 그냥 대충 대답해주고 진짜로 다른 사람한테 대해주는거랑 나한테 대해주는거랑 달라
C도 나랑 잘 안놀려고 하는거같아 내가 복도에서 마주치면 나는 반갑게 다가가는데 얘는 그냥 대충 손인사해주고 사실 내가 얘한테 말을 걸면 표정이 굳는듯한 느낌 ..? 살짝들어 솔직히 나 a가 얘한테 나에 대해서 안좋게 말한건가 이런 생각까지 ㄱ들어 ..
b한테 사실 이 고민을 털어놓고 싶은데 이 둘한테 말할까봐 , 정말 떨궈질까봐 , 말하기가 힘들어
나 어터케하면 좋을까 ..?
점심시간때 나 혼자 너무 힘들어서 사실 같이 다니기 싫지만 들어갈 무리도 없어 ..
얘네들이랑 진지하게 대화를 해볼까??
다 읽은 사람이 잇을지 모르겟지만 이 긴 얘기 읽어줘서 너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