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이돌에게 속고 있는 헐리웃 배우

ㅇㅇ2019.07.08
조회20,152

'뉴이스트' 멤버 아론이

영화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에 출연한

톰 홀랜드와 제이크 질렌할과 함께 

인터뷰를 진행함.






 

 

한국 팬들에게 인사하는 톰 홀랜드와 제이크 질렌할 








 

 

 

아론은 학창시절 저널리스트를 꿈꿨던 만큼

이번 인터뷰를 통해 깔끔한 진행실력을 발휘했으며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영화의 여러 에피소드는 물론 

한국에서의 다양한 추억까지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눔.






그렇게 인터뷰가 훈훈하게 끝나려고 하는 듯 했으나,





(제이크와 아론이 함께 톰을 속이기 시작ㅋㅋㅋㅋㅋㅋ)



커피를 좋아한다는 제이크 질렌할




 

 

 

커피를 너무 좋아해서 커피집도 찾아보고 다닌다고

밑밥 까는 질렌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말에 한국 카페문화가 크다고 말하는 가가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의 말을 듣고 모르고 있었다며 이제 알았다는 톰 홀랜드 ㅋㅋㅋ

(미끼를 확 물어버린 것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양 카페도 가봤다는 질렌할ㅋㅋㅋㅋㅋ


 

양이랑 커피도 마셨다는 제이크 질렌할의 말에 놀란 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이 카페도 있다는 말에 동공 확장된 톰ㅋㅋㅋ

 

정말이냐고 묻는 톰 홀랜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이 카페 가보고 싶었는데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어서 못갔다는 제이크 질렌할




 

여기서 아론은 한 술 더 떠서

코알라 카페가 있다고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라는 김토미 ㅋㅋㅋㅋㅋㅋ

진짜로 살아있는 코알라가 있는 거냐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아론이 "네! 진짜 코알라요"라고 대답






 

제이크 질렌할이

"가서 차도 한 잔 마시고 코알라랑 놀고"라고 말하니까


헐 신기 대박 이런 표정의 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제발 한 번 가보면 안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면서 코알라를 본 적이 없어서

코알라가 보고 싶은 톰ㅋㅋㅋㅋㅋㅋ



 

김토미 ㄱㅇㅇ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