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보면 앞집에서 개를 키우는데 그개 짖는 소리땜에 글쓴이가 잘 못잠.
그래서 앞으로 태어날 애기도 개짖는소리에 못잘까 걱정.
앞집에 그걸로 말한적은 없는 상황에서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판에 조언구함.
여기서 배댓들은 태어날 아기도 시끄러울텐데 이건 고민 안해봤냐는 식임. - 즉 시끄러운 개키우는 앞집 비판은 없음.
내 생각은 이러함.
애기 없는 현재도 글쓴이가 잠으로 설치고 있는데, 이 상황만으로도 충분히 앞집개는 문제가 있음.
공동주택에는 그렇게 시끄럽고 통제안되는 개는 키우면 안된다고 생각함.
만약 앞집에 애기가없는 집이라면 앞집에 컴플레인 걸어도 충분히 문제없을 상황임.
그리고 애견인한테 개가 중요할지 몰라도 사람이 먼저 아닌가?
개 시끄러운거 땜에 분쟁, 애 집에서 뛰어다녀서 시끄러운걸로 문제되는건 봐도, 간난애기 우는걸로 주택소음분쟁 일어난 건 본적없음.
여기 인식이 내가 알고있는 인식과 달라서 의견을 묻고자 함
7월1일 오늘의톡 보고 든 의문(공동주택 개키는거)
거기보면 앞집에서 개를 키우는데 그개 짖는 소리땜에 글쓴이가 잘 못잠.
그래서 앞으로 태어날 애기도 개짖는소리에 못잘까 걱정.
앞집에 그걸로 말한적은 없는 상황에서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판에 조언구함.
여기서 배댓들은 태어날 아기도 시끄러울텐데 이건 고민 안해봤냐는 식임. - 즉 시끄러운 개키우는 앞집 비판은 없음.
내 생각은 이러함.
애기 없는 현재도 글쓴이가 잠으로 설치고 있는데, 이 상황만으로도 충분히 앞집개는 문제가 있음.
공동주택에는 그렇게 시끄럽고 통제안되는 개는 키우면 안된다고 생각함.
만약 앞집에 애기가없는 집이라면 앞집에 컴플레인 걸어도 충분히 문제없을 상황임.
그리고 애견인한테 개가 중요할지 몰라도 사람이 먼저 아닌가?
개 시끄러운거 땜에 분쟁, 애 집에서 뛰어다녀서 시끄러운걸로 문제되는건 봐도, 간난애기 우는걸로 주택소음분쟁 일어난 건 본적없음.
여기 인식이 내가 알고있는 인식과 달라서 의견을 묻고자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