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주 임신13주차 예비엄마에요!
항상 출퇴근할때는 자차로 15분거리로 운전하고 다니는데 가끔씩 친구만나러 가거나 차로 다니기 복잡한곳은 지하철을 타요.
이번 토요일에 사람많은 잠실을 가게됫어요
저는 임산부 뱃지를 가방안에만 두고 밖에 걸지않고 다니는데 남편은 그래도 지하철 타야하니 꼭 밖에 걸고 타라고 했어요.
근데 저는 지하철타면 그 뱃지때문에 사람들의 시선때문에 하고다니기 싫었어요.. 그러다 집으로 돌아오는데 너무 다리도 아프고 현기증도 나길래.. 슬금 뱃지를 가방에 걸고 지하철 탔어요
임산부자리에 아주머니랑 젊은 남자분이 앉아계셨는데도 안일어나시더라구요 ㅜㅜ 뻘쭘해서 그냥 문에 서서 기대서 왔네요 ㅜㅜ
저처럼 뱃지못달고 다니시는분 계시나요..?
뱃지로 임산부권위 받는듯한 느낌때문에 시선이 불편하네요 ㅜㅜ
임산부 뱃지 들고다니기 창피해요 ㅜㅜ
항상 출퇴근할때는 자차로 15분거리로 운전하고 다니는데 가끔씩 친구만나러 가거나 차로 다니기 복잡한곳은 지하철을 타요.
이번 토요일에 사람많은 잠실을 가게됫어요
저는 임산부 뱃지를 가방안에만 두고 밖에 걸지않고 다니는데 남편은 그래도 지하철 타야하니 꼭 밖에 걸고 타라고 했어요.
근데 저는 지하철타면 그 뱃지때문에 사람들의 시선때문에 하고다니기 싫었어요.. 그러다 집으로 돌아오는데 너무 다리도 아프고 현기증도 나길래.. 슬금 뱃지를 가방에 걸고 지하철 탔어요
임산부자리에 아주머니랑 젊은 남자분이 앉아계셨는데도 안일어나시더라구요 ㅜㅜ 뻘쭘해서 그냥 문에 서서 기대서 왔네요 ㅜㅜ
저처럼 뱃지못달고 다니시는분 계시나요..?
뱃지로 임산부권위 받는듯한 느낌때문에 시선이 불편하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