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오면 무기력해져서 씻는것도 힘들어서 침대에 누워있다 자고 아침에 화장지우고 그러다 이제 화장도 안하고 식욕도 줄어들고 공부도 하기싫고.... 그리고 맨날 차에 치이고싶다 뛰어내리고싶다 자다 죽고싶다 생각하고 공부 열심히 하지도 않으면서 힘들어해. ㅋㅋ 한번씩은 힘들지 않은데도 너무 죽고싶고 그 생각을 이기기가 어려워서 ㄹㅇ로 창문 열고 나가고싶은거 계속 참았음..14
고삼되고나서 인생 ㅈㄴ 황폐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