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자꾸 물어봐요

12345678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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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결혼한지 9개월 된 신혼부부입니다.

 

감정 개입 없이 간략히 상황설명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 부탁 드립니다.

 

저희 친정어머니가 작년에 일을 그만 두셨습니다.

 

그런데 시어머니는 지금까지 약 4번을 여쭤보셨습니다. " 어머니 일 하시니?"

 

그것이 안부라고 합니다. 안부가 맞나요?

 

아니면 다른 의도가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