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520회(It's RE.AL 프듀타임!!) 프로듀스X101 31명 분석 및 콘셉트 평가 무대 분석 * 출연 : with 장작가
-작가님.진행자님
(약 16분 부터).......-아뇨 티오피 미디어랑 관계가 있는게 아니라 사실은 이제, 우석이랑, .아 우석이? -네, 아 제가 참 아끼는 아이에요.음~진짜, 뭐라그래야하지 얘가, 저는 좀 속상한게 어저께도 방송 보면서, 이전에 계속 보면서, 얘의 말투-때문에 오해를 많이 받는구나 라는 생각을 해요 .음음 -음 얘는, 뭔가 되바라지게 얘기를 하는 애가 아니에요. 곰곰히 생각을 하다가 저 이거는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라고 의견을 제시하는 애에요. 근데 방송에서는 그런 '시간'이 안나오잖아요. 그니까 얘가 의견 제시한 것만 나오면 되게 되바라져 보이는 거에요 .그러니까 이번에도 보면 그 엑스에서 올라온 연습생 갖고 얘를 우리 팀에 넣어야 되는냐 말아야 되느냐 다른 애들 다 너어보죠~ 근데얘만 달랐자나요 우석이만 아 그건 아닌 것 같고
-그니까 얘는, 알거에요. 경력직이라는 부분들은, 기본적으로 이번에 팀에서 이제 겪게 된 부분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은, 새로 한 멤버가 들어와가지고는 새로 동선을 짜고, 그리고 새로 합을 맞춰가지고는 하는 부분에서 많이 힘들었어요. .그르쵸 -결론적으로 해내기는 하겠죠. 근데 우석이가 보기에, 우석이가 보기에 아직, 이쪽은 완벽해질려고 그러면은 열심히 더 합을 맞추고 주어진 시간 내에 더 열심히 해야지만 일등을 할 수가 있어요
-실제로 뭐 인기 투표니까 전 솔직히 그렇게는 못말하겠는데요, 힘은 덜 들었어요 응 얘네가 자기네 무대에 좀 더 열과 성을 다할 수 있었죠 근데 이제 곧죽어도좌가 돼서
우석이의 그 말투가 약간 문어체에요. 저는 얘랑 같이 이제 프로그램을 해봤기 때문에 정말 기 쎈 사람들과 함께 있었지만은~ 그 안에서, 한번도 폐를 끼칠려고 해봤던 애가 아니에요.
.으응 -그니까 진짜 누군가 제작진-한테도 이게 힘들지 않을까 언제나 맘 써줬던 애야. .으음 -그래서 그때가 얘가 제일 잘 나갔었을 때에요 .아 그래요 -어 왜냐면은 그게 그 때 막 프로그램 엠씨도 하고~ 막 잘쌩겼다 막 이렇게 그나마 있었던 업텐션 인생 중에서 제일 잘나갔을 때 걔를 만났어요 .그랬군요
-응 그런데도 애가 그 조신 그 자체인 거에요
. 저도 그 우석이를 알게 된 게 ,초반에는- 못느꼈어요 그러다가 중간 그 처음 무대인가 그 러브샷! 그걸 보고 나서 어 저 친구가 있었네 하면서 그 김우석을 알게된 거든요 (러브샷 노래 나옴) -얘가, 저랑 같이 프로그램을 하는 중간에 이제 ㅁㅁ와의, .아 예 그 이야기가 있었죠 -그게, 그게 생겼어요 게시판이 난리가 났어요 얘 하차시키라구. .그거 때매 이제 난리가 났져, 한 번 났었져 예 -예 근데, 제가 동영상을 봤어요. 저는 어차피 이제 그 윗사람이니까. 제가 봤는데, 물론 제가 티오피에다 우석이를 달라고 그랬던, 거였었고요, 봤는데 이거는 얘 성격 상 의도적인게 아닌거야 카메라 앵글이 위에 있고, 내 뒤에 있는 애한데 멘트를 던질려다 보니, 접촉이 있었다 해도 그런거고, 어 이부분은 진짜 정말 의도적인게 아닌거에요 그래서 우리는, 그냥 우석이를 그냥 밀고 갔죠
.아 바로 어떻게 보면 그 사건이라고 할 수 있는 고 얘기의 주인공이 또 여기 계시는군요
-어어 우석이를 계속 밀고 갔고 그러고 이제 우석이가 그거 때문에 형들한테, 같이 프로그램 하는,우리 형들이 많으니까, 형들한테 되게 미안해 했어요 애는 점점 수그러든거야
.응 그건 참 위축이 되지 -응 근데 형들이 뭐 기 좀 펴라구, 너 성격 우리가 아니까 뭐 이런 식으로 약간 위로도 해주고- 좋았어요 .응 사실 그 때만 하자면, 왜냐면 ㅁㅁ의 인기가 워낙 높았잖아요 -ㅁㅁ는 뭐.. 거의 엄청났죠 .그니까.. -그러니까 우석이가 그러고 나서 앨범을 하나를 내고, 그러고는 얘가, 심리적으로는 너무 안좋았는지 그 다음 업텐션 활동에서 잠깐 아웃을 했었죠 .아 그랬었구나
-응 그 때 이제 우석이랑 카톡을 했었어요. 너 많이 힘드니? 응 뭐 요즘 많이 뭐 바뻐? 그랬더니 저 집안에만 있어가지구 전혀 바쁘진 않아요 나도 너 소고기나 사주께, 너무 안타까운거야.
.으응
-근데 얘는 이거야 제가 밖에 나가서 돌아다니는 거 자체가 누군가한테는 불편한 일이 될 수 있어서..
.굉장히, 그 일이 우석이한테는 굉장히 힘든 일이었구나 -그치, 진짜 .그치 -쟤는 내가 정말 가슴아파 했었어요. 그 통화하고 그러면서 우석아 괜찮아? 이래두 예 괜찮아요, 근데 괜찮지만은 누군가한테 불편함이 되고, 폐가 되고, 이거를 너무 싫어하는 앤거야. .으음 그랬군요
-응 그래서 저는 우석이를 아직도 예뻐하고 있고 이번에 프듀-에 나오는 줄 몰랐어요 기사를 딱 보고는 프듀에 나오는 거야.
그래서 이제 야, 너 프듀에 나오더라? 이렇게 카톡을 보냈죠. 응 그러니까 예, 저 열심히 해볼게요.
근데 이제 그 때, 우리 같이 방송했던 아이돌 애들, 약간 뭐 스케줄 이런거 이야기 하는 방이 있거든요 ㅇㅇ이도, 우석이 응원한다고. 응 그러니까 그만큼 형들한테 예쁨을 받았던 애에요. 응 좀 그런… 말투로..
.근데 그래도 뭐 지금의 우석이의 위치는 그래도 팬덤을 확실하게 쌓아서~
-그 데뷔는 하겠죠 근데 애가 덜 다쳤으면 좋겠어요. 개인적인 마음으로는. 그리고 이제 ….
방송작가가 김우석 악편논란과 과거 창조논란 관련해서 팟캐스트에서 언급한 영상
팟캐스트 링크
http://m.podbbang.com/ch/episode/15041?e=23098049&t=16m08s
언급음성 자막있는 편집본
↓https://twitter.com/27Oos/status/1148315926141386752?s=19
the520회(It's RE.AL 프듀타임!!) 프로듀스X101 31명 분석 및 콘셉트 평가 무대 분석 * 출연 : with 장작가-작가님.진행자님
(약 16분 부터).......-아뇨 티오피 미디어랑 관계가 있는게 아니라 사실은 이제, 우석이랑,
.아 우석이?
-네, 아 제가 참 아끼는 아이에요.음~진짜, 뭐라그래야하지 얘가, 저는 좀 속상한게 어저께도 방송 보면서, 이전에 계속 보면서, 얘의 말투-때문에 오해를 많이 받는구나 라는 생각을 해요
.음음
-음 얘는, 뭔가 되바라지게 얘기를 하는 애가 아니에요. 곰곰히 생각을 하다가 저 이거는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라고 의견을 제시하는 애에요. 근데 방송에서는 그런 '시간'이 안나오잖아요. 그니까 얘가 의견 제시한 것만 나오면 되게 되바라져 보이는 거에요
.그러니까 이번에도 보면 그 엑스에서 올라온 연습생 갖고 얘를 우리 팀에 넣어야 되는냐 말아야 되느냐 다른 애들 다 너어보죠~ 근데얘만 달랐자나요 우석이만 아 그건 아닌 것 같고
-그니까 얘는, 알거에요. 경력직이라는 부분들은, 기본적으로 이번에 팀에서 이제 겪게 된 부분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은, 새로 한 멤버가 들어와가지고는 새로 동선을 짜고, 그리고 새로 합을 맞춰가지고는 하는 부분에서 많이 힘들었어요.
.그르쵸
-결론적으로 해내기는 하겠죠. 근데 우석이가 보기에, 우석이가 보기에 아직, 이쪽은 완벽해질려고 그러면은 열심히 더 합을 맞추고 주어진 시간 내에 더 열심히 해야지만 일등을 할 수가 있어요
-실제로 뭐 인기 투표니까 전 솔직히 그렇게는 못말하겠는데요, 힘은 덜 들었어요 응 얘네가 자기네 무대에 좀 더 열과 성을 다할 수 있었죠 근데 이제 곧죽어도좌가 돼서
우석이의 그 말투가 약간 문어체에요. 저는 얘랑 같이 이제 프로그램을 해봤기 때문에 정말 기 쎈 사람들과 함께 있었지만은~ 그 안에서, 한번도 폐를 끼칠려고 해봤던 애가 아니에요.
.으응
-그니까 진짜 누군가 제작진-한테도 이게 힘들지 않을까 언제나 맘 써줬던 애야.
.으음
-그래서 그때가 얘가 제일 잘 나갔었을 때에요
.아 그래요
-어 왜냐면은 그게 그 때 막 프로그램 엠씨도 하고~ 막 잘쌩겼다 막 이렇게 그나마 있었던 업텐션 인생 중에서 제일 잘나갔을 때 걔를 만났어요
.그랬군요
-응 그런데도 애가 그 조신 그 자체인 거에요
. 저도 그 우석이를 알게 된 게 ,초반에는- 못느꼈어요 그러다가 중간 그 처음 무대인가 그 러브샷! 그걸 보고 나서 어 저 친구가 있었네 하면서 그 김우석을 알게된 거든요
(러브샷 노래 나옴)
-얘가, 저랑 같이 프로그램을 하는 중간에 이제 ㅁㅁ와의,
.아 예 그 이야기가 있었죠
-그게, 그게 생겼어요 게시판이 난리가 났어요 얘 하차시키라구.
.그거 때매 이제 난리가 났져, 한 번 났었져 예
-예 근데, 제가 동영상을 봤어요. 저는 어차피 이제 그 윗사람이니까. 제가 봤는데, 물론 제가 티오피에다 우석이를 달라고 그랬던, 거였었고요, 봤는데 이거는 얘 성격 상 의도적인게 아닌거야 카메라 앵글이 위에 있고, 내 뒤에 있는 애한데 멘트를 던질려다 보니, 접촉이 있었다 해도 그런거고, 어 이부분은 진짜 정말 의도적인게 아닌거에요 그래서 우리는, 그냥 우석이를 그냥 밀고 갔죠
.아 바로 어떻게 보면 그 사건이라고 할 수 있는 고 얘기의 주인공이 또 여기 계시는군요
-어어 우석이를 계속 밀고 갔고 그러고 이제 우석이가 그거 때문에 형들한테, 같이 프로그램 하는,우리 형들이 많으니까, 형들한테 되게 미안해 했어요 애는 점점 수그러든거야
.응 그건 참 위축이 되지
-응 근데 형들이 뭐 기 좀 펴라구, 너 성격 우리가 아니까 뭐 이런 식으로 약간 위로도 해주고- 좋았어요
.응 사실 그 때만 하자면, 왜냐면 ㅁㅁ의 인기가 워낙 높았잖아요
-ㅁㅁ는 뭐.. 거의 엄청났죠
.그니까..
-그러니까 우석이가 그러고 나서 앨범을 하나를 내고, 그러고는 얘가, 심리적으로는 너무 안좋았는지 그 다음 업텐션 활동에서 잠깐 아웃을 했었죠
.아 그랬었구나
-응 그 때 이제 우석이랑 카톡을 했었어요. 너 많이 힘드니? 응 뭐 요즘 많이 뭐 바뻐? 그랬더니 저 집안에만 있어가지구 전혀 바쁘진 않아요 나도 너 소고기나 사주께, 너무 안타까운거야.
.으응
-근데 얘는 이거야 제가 밖에 나가서 돌아다니는 거 자체가 누군가한테는 불편한 일이 될 수 있어서..
.굉장히, 그 일이 우석이한테는 굉장히 힘든 일이었구나
-그치, 진짜
.그치
-쟤는 내가 정말 가슴아파 했었어요. 그 통화하고 그러면서 우석아 괜찮아? 이래두 예 괜찮아요, 근데 괜찮지만은 누군가한테 불편함이 되고, 폐가 되고, 이거를 너무 싫어하는 앤거야.
.으음 그랬군요
-응 그래서 저는 우석이를 아직도 예뻐하고 있고 이번에 프듀-에 나오는 줄 몰랐어요 기사를 딱 보고는 프듀에 나오는 거야.
그래서 이제 야, 너 프듀에 나오더라? 이렇게 카톡을 보냈죠. 응 그러니까 예, 저 열심히 해볼게요.
근데 이제 그 때, 우리 같이 방송했던 아이돌 애들, 약간 뭐 스케줄 이런거 이야기 하는 방이 있거든요 ㅇㅇ이도, 우석이 응원한다고. 응 그러니까 그만큼 형들한테 예쁨을 받았던 애에요. 응 좀 그런… 말투로..
.근데 그래도 뭐 지금의 우석이의 위치는 그래도 팬덤을 확실하게 쌓아서~
-그 데뷔는 하겠죠 근데 애가 덜 다쳤으면 좋겠어요. 개인적인 마음으로는. 그리고 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