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처삭제하고 차단했다가 풀면서 친구추가안했고 추천친구에만 있었어요 하루에 한번씩 염탐은했고 저는 아무것도올리지않고 바꾸지않고 그랬는데 오늘 바꿨네요 ㅋ 그것도 홍대 밤거리 한복판을 배경으로 움직이는프사.. 잘지내다못해 웃고 신나죽겠다는표정으로.. 며칠간 잠도못자고 먹지도못하고 멍때리던 제가 한심하고 환승이었던건가 생각들면서 분노가 치밀어오르네요.. 유튭타로같은거보면서 위로삼고 제 자신을 토닥였는데 너무 분하고 속상해요.. 제일 화가나는건 잘살수있다고쳐도.. 제가 힘들어한다는걸 아는 사람이 절 차단도하지않은채 보던말던 아예 배려조차도 할수없을만큼 제가 관심사에 없다는게.. 어떡하죠 님들 시간가면 정말 다 괜찮아지나요 술없이 잠도못자겠는데 오늘 또 이렇게 다시 힘듦이 시작되는것같아요..
헤어지고 열흘..전남친의 프사..ㅋㅋㅋ
연락처삭제하고 차단했다가 풀면서 친구추가안했고
추천친구에만 있었어요 하루에 한번씩 염탐은했고
저는 아무것도올리지않고 바꾸지않고 그랬는데
오늘 바꿨네요 ㅋ 그것도 홍대 밤거리 한복판을 배경으로
움직이는프사.. 잘지내다못해 웃고 신나죽겠다는표정으로..
며칠간 잠도못자고 먹지도못하고 멍때리던 제가 한심하고
환승이었던건가 생각들면서 분노가 치밀어오르네요..
유튭타로같은거보면서 위로삼고 제 자신을 토닥였는데
너무 분하고 속상해요..
제일 화가나는건
잘살수있다고쳐도.. 제가 힘들어한다는걸 아는 사람이
절 차단도하지않은채 보던말던 아예 배려조차도 할수없을만큼
제가 관심사에 없다는게..
어떡하죠 님들
시간가면 정말 다 괜찮아지나요
술없이 잠도못자겠는데 오늘 또 이렇게 다시 힘듦이
시작되는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