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얘들아 우리언니 진심 미침

ㅇㅇ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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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년이 엄마아빠가 둘이 여행갈때마다 자기 남친불러서 우리집에서 밥먹고 자기방에서 둘이 자고 뭐 시켜서 자기들끼리 방에들어가서 먹고 하하호호거리고 그런날엔 화장실 칫솔컵에 자기 남친 칫솔까지 넣어놓고 아니 ㅅㅂ;;;
게다가 밤에 조용히라도 하던가 밤에 지들끼리 나름대로 조심한답시고 숨죽여서 하는 십구금소리는 내방까지 다 들리고 진짜 이게 뭔짓인지모르겠음 언니년 20살인데 대학들어가자마자 남자한테 미친듯 아니 왜저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