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나이(85세)가 많이 드셨고 병환이 있으셔서 많이 편찮으세요 암같이 중병은 아니구요. 그런데 남편이 어머니 최근 사진으로 포토샵으로 영정사진을 만들어 달라고 하는데 며느리인 제 손으로 영정 사진을 만든다는것 자체가 꺼림칙 하더나구요. 예전에도 싫다고 했는데 떼쓰길래 만들어 놓은게 있는데 그게 좀 오래전꺼라 최근 사진으로 만들어 달라고... 싫다고 사진관에 의뢰하라고 해도 제가 하길 바라는데 고민이네요. 여러분이 제 입장이라면 어떻게 하실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남편이 어머니 영정사진을...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남편이 어머니 최근 사진으로 포토샵으로 영정사진을 만들어 달라고 하는데 며느리인 제 손으로 영정 사진을 만든다는것 자체가 꺼림칙 하더나구요.
예전에도 싫다고 했는데 떼쓰길래 만들어 놓은게 있는데 그게 좀 오래전꺼라 최근 사진으로 만들어 달라고...
싫다고 사진관에 의뢰하라고 해도 제가 하길 바라는데 고민이네요.
여러분이 제 입장이라면 어떻게 하실지 조언 부탁드립니다~^^;;